게임주 투자를 예를 들면..

뭐 이제 게임주 자체의 기대감은 예전 같지는 않다만...


일단 게임 개발 라이프사이클을 알면 게임주 투자는 쉬워진다.


주가는 거의 게임 오픈전 3달전 부터 움직이고, 

보통 그 이전 3개월은 지루하게 느긋한 하락 곡선을 만들어가면서 큰손의 매집의 시간을 보낸다.


고로 오픈베타 시작 즈음에 될만한 게임이라 보이면 그 회사 주식에 밀어넣어두면..

오픈쯤 할 시점에 파바박 튀어 오르고, 오픈과 함께.. 슬슬 빠지게 되어있음.


물론 오픈하고도 대박 수익으로 이어지는 넘이라면 2차 폭등기를 가지기는 한데..

대체로 오픈하고 나면 꼬라박징.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