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주 투자를 예를 들면..
뭐 이제 게임주 자체의 기대감은 예전 같지는 않다만...
일단 게임 개발 라이프사이클을 알면 게임주 투자는 쉬워진다.
주가는 거의 게임 오픈전 3달전 부터 움직이고,
보통 그 이전 3개월은 지루하게 느긋한 하락 곡선을 만들어가면서 큰손의 매집의 시간을 보낸다.
고로 오픈베타 시작 즈음에 될만한 게임이라 보이면 그 회사 주식에 밀어넣어두면..
오픈쯤 할 시점에 파바박 튀어 오르고, 오픈과 함께.. 슬슬 빠지게 되어있음.
물론 오픈하고도 대박 수익으로 이어지는 넘이라면 2차 폭등기를 가지기는 한데..
대체로 오픈하고 나면 꼬라박징.
ㅇㅇ
그런식이군.. 감사... 선물옵션은 개인은 안됨? 레버리지 쓰면 한번에 대박날거같은데
ㄴ 선물 옵션은 개인도 가능한데.. 증거금이 지금은 1500 이상일껄. 그리고, 선물 옵션 구조가 호스트(기관이나 외국인 큰손)랑 너랑 가위 바위 보를 하는데.. 큰손이 늦게 낼 수 있는 권한이 있는 가위 바위 보이기 때문에 이기기가 힘듬. 물론 1:1이 아닌 다:1이기 때문에 눈치 싸움 또는 운빨이 크게 작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