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냉전의 종결임.
ㅇㅇ
우주개발 경쟁 한창할때 NASA 과학자들이 냉전 종결 분위기와 함께 인력 감축으로 갈 곳이 없어지면서
자동으로 매매하는 방식으로 월가에 침투하게 됨.
그래서 미국에서 시스템 트레이딩이 발달한게.. 1970년쯤이었을 것이다.
문제는 점점 사용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헛점이 다들 알게되고, 그것을 이용하여 역으로 물 먹이는 방법도
많이 발전하게 되었다는 것.
요즘은 아예 초고주파 매매라고, 단기간에 큰 자금으로 파동을 만들어서 고의적으로 작은 시세 차익을 형성해서
그것을 먹고 튀는 자동 매매도 있음.
정통적 시스템 트레이딩은 채권과 주식 사이의 차익을 이용한 차익 거래나 선물/옵션과 현물 인덱스 간의 시세 차익을 이용한 차익 거래 같은게 있음.
HFT는 주문 발주 레이턴시가 짧은 거임 시세조작이라기보다는 체결확률이나 체결되지 않을 확률을 높이는게 목적임 물론 주문빈도수가 많긴함
보여줘
씹죶// 작년에 선물 분봉 보면 단기 급등을 이용해서 아래든 위든 다 털어먹고 다닌 구간이 있는데.. 그게 아마 HFT 변형을 이용했다는 의심이 드는 것이든데.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