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온리에 의심 많은 넘이면 더 이상 피곤해지는 것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상대 안하는게 좋음.
그런데.. 갱생의 여지(?)가 보인다면 밀땅을 해서
결국 지가 모르는 부분은 내가 긁어주는데 그렇다고 쉬운 인간이라고 보이지 않는 정도에
확실히 그 인간이 하지 못하는 카드 하나 내밀고 지분을 받는 시도를 해봄.
물론 기획이면서 개발 부분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공감하고,
어떤 기획이 좀 더 현실적인 성공을 이룰 수 있는지 알만한 인간이라면 남은 것은 그 인간의 인성 빼고는
일하는데는 문제 없겠징.
ㅇㅇ
암튼.. 견적 봐서 독불 장군 스타일이면 어차피 5년내 접을 회사라 판단하고 더이상 상대 안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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