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꼬물이라도 떨어지면 몰라도 망할만한 곳 오래 다녀봤자 좋은 꼴 본적이 없음.

ㅇㅇ


운이란게 케바케이긴 해도 안될 회사는 안됨.

망할 회사는 망하더라.


년간 3만개 가량의 신규 창업이 생겨나고 

대부분의 사업이 1년 내에 40%가 접고 5년내에 전체 75%가 접는다.


5년 후에도 간간히라도 살아남는 넘은 25%가 안됨.


되는 곳에 붙는게 답.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