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90%는 누가 가지냐 ?
그리고, 어느 기점급에서 실수익 분배를 하냐 ?
무엇보다 3년은 적어도 버티고, 5년 후에 안정화될 가능성이 있냐 ? 아니면 적어도 믿을만하고, 말이 통하고 어려움 있어도 쭈욱 같이 갈만한 사람이냐 ?
창업은 장난이 아님...
니가 다하는데 10퍼래 ㅋㅋㅋ 그쪽은 양심도 없거나 너를 저평가하거나
남은 90%는 누가 가지냐 ?
그리고, 어느 기점급에서 실수익 분배를 하냐 ?
무엇보다 3년은 적어도 버티고, 5년 후에 안정화될 가능성이 있냐 ? 아니면 적어도 믿을만하고, 말이 통하고 어려움 있어도 쭈욱 같이 갈만한 사람이냐 ?
창업은 장난이 아님...
니가 다하는데 10퍼래 ㅋㅋㅋ 그쪽은 양심도 없거나 너를 저평가하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