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만 하면 됐던 그 시절이 그립다.


이쪽 분야가 내 적성이라 생각했건만..

상사 하나 바뀌었다고,

하기 싫은 일이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더이상 배우는게 없다고 느껴지고,

발전도 없다고 생각이 되며,

상사도, 나도 서로간에 불신만 쌓여 가는 것 같다.


내 능력이 부족한 탓이겠지만,

금전적 문제로 회사를 때려치지도 못하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

고민만 늘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