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판원문제(TSP) 보는데 왠지 내가 눈으로만 이렇게 보고있으면 존나 효율적인 알고리즘이 있을거같은거야


그래서 혼자 계속 고민하고 비트벡터까지 쓰고 하면서 혼자서 머리굴리다가 검색해보니까 NP-Hard네? 


Brute force로 풀면 Time complexity가 O(n!)이고 뭐 Held-karp?라는 이상한 알고리즘 쓰면 O(n제곱*2의n승)인데


내가 풀고있는 n=6짜리에선 그냥 순열 만들어서 무식하게 푸는게 답이네. 하루종일 이거했는데 존나 허탈하다.


이래서 알고리즘을 잘해야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