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판원문제(TSP) 보는데 왠지 내가 눈으로만 이렇게 보고있으면 존나 효율적인 알고리즘이 있을거같은거야
그래서 혼자 계속 고민하고 비트벡터까지 쓰고 하면서 혼자서 머리굴리다가 검색해보니까 NP-Hard네?
Brute force로 풀면 Time complexity가 O(n!)이고 뭐 Held-karp?라는 이상한 알고리즘 쓰면 O(n제곱*2의n승)인데
내가 풀고있는 n=6짜리에선 그냥 순열 만들어서 무식하게 푸는게 답이네. 하루종일 이거했는데 존나 허탈하다.
이래서 알고리즘을 잘해야되는구나.
이거 보통 휴리스틱을 추가하지
원래 학문이라는게 삽질 방지용임 ㅇㅇ 그렇지만 너의 허탈한 노력이 너 자신에겐 결코 헛되지 않을 것
다이나믹 프로그래밍
ㅇㅇheld-karp가 다이나믹이야. 그냥 quick perm이라고 순열 만들어주는 알고리즘 찾아서 하는중.
진짜 뼈저리게 느낀다... 학문은 삽질을 방지하기 위한거구나. 헛될거같진 않은데 지금 너무빡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