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많은 한정사가 빠져있긴 하지만... 그럭저럭 공감하는 바.


순간 순간 많은 잘못된 선택들을 하며 살아오게 되던데,


그런 잘못된 선택들 조차 큰 그림에선 그리 잘못되어 있지 않더라.


한 번 사는 인생이지만 성공을 향한 shortest path 로 사는 방법은 없다고 봐.


하물며 goal, condition, value 모두 시간의 흐름 속에 변하게 마련이잖아.


너와 나는 또다른 retry 중의 하나일 뿐이니까.


똑같이 살려고 하는게 바보같은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