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많은 한정사가 빠져있긴 하지만... 그럭저럭 공감하는 바.
순간 순간 많은 잘못된 선택들을 하며 살아오게 되던데,
그런 잘못된 선택들 조차 큰 그림에선 그리 잘못되어 있지 않더라.
한 번 사는 인생이지만 성공을 향한 shortest path 로 사는 방법은 없다고 봐.
하물며 goal, condition, value 모두 시간의 흐름 속에 변하게 마련이잖아.
너와 나는 또다른 retry 중의 하나일 뿐이니까.
똑같이 살려고 하는게 바보같은거지.
이분 지금 남들 다하는걸 하지 못한 자신의 처지를 자기합리화중
뭐 남들 손쉽게 하는것들 잘 못하긴 해. 반대의 경우를 잘하니까 그나마 잼나는거.
공공기관 근무자를 능멸하는, 참 형편없는,,,
공공기관 근무자라고 사는 모양이 같나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