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서울 올라와서 2004~2010년 까지 주식이든 파생이든 손을 제대로 깊이 담궈본 사람들을

오프에서 찾아가서 만나면서 돌아다녔었음.


주갤 말고도 많이 만났었는데.. 

일명 이런 저런 네임드들도 많음.


최종적으로 나는 주식/파생으로 내가 원하는 목표 금액만큼 벌만한 능력이 안된다는 것을 깨달아서 아쉽당.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