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서울 올라와서 2004~2010년 까지 주식이든 파생이든 손을 제대로 깊이 담궈본 사람들을
오프에서 찾아가서 만나면서 돌아다녔었음.
주갤 말고도 많이 만났었는데..
일명 이런 저런 네임드들도 많음.
최종적으로 나는 주식/파생으로 내가 원하는 목표 금액만큼 벌만한 능력이 안된다는 것을 깨달아서 아쉽당.
ㅇㅇ
애초에 서울 올라와서 2004~2010년 까지 주식이든 파생이든 손을 제대로 깊이 담궈본 사람들을
오프에서 찾아가서 만나면서 돌아다녔었음.
주갤 말고도 많이 만났었는데..
일명 이런 저런 네임드들도 많음.
최종적으로 나는 주식/파생으로 내가 원하는 목표 금액만큼 벌만한 능력이 안된다는 것을 깨달아서 아쉽당.
ㅇㅇ
주식은멀리보고
부모가 주식 접한게 1988년, 내가 주식 접한게 91년 이었으니깐.. 주식질도 졸라 오래 접해보긴 했음.
"표 금액만큼 벌만한 능력이 안된다는 것" 좀더자세히설명점
이전에 말했던 국민트리 안다고 후로게이머가 될 수는 없다는 말과 같음. 방법과 전략의 예리함은 가지는데.. 선수적 자질은 나에게 없는듯.
그리고... 실질적으로 벌었다는 일반 인간들 만나면서 느낀게.. 정말 없는 자산에서 아주 크게 만든 애는... 흠. 지금까지 딱 2명.. 아니다.. 4명 밖에 못봄. 그중에 2명은 운빨이고, 2명은 뭐 그럴만 해서 벌어들인 것 같고.. 나머지는 될만하다가 걍 그기서 스톱.. 대체로 위 4명 빼고는 월급쟁이 은퇴까지 버는 돈 보다는 못벌거나 비슷하거나 약간 나았음.
몇 명 죽음?
그런데.. 주식카페 사기꾼이 년간 25억 벌어들이는 것을 보고 난 뒤에는.. 과연 매매를 지향하는게 맞는지도 의문 들었음.
지금까지 만난 넘 중에 죽었다는 썰이 들리는 넘은 1명 뿐인데.. 나중에 보니.. 실제로는 안죽었다고 하던데. ㅇㅇ
흠.. 들어보니 존나 다이나믹한 곳이네 주식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