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일자 매일경제신문에 ‘대우조선해양 로봇사업진출’이란 기사를 보면서 항상 앞서가는 대우조선의 모습에 매력을 느꼈습니다.
대우조선처럼 저도 한발 앞서가는 인생을 살고자 합니다. 막노동과 서빙 아르바이트 등으로 모든 물질로 친구들 중에
가장 먼저 해외
배낭여행과 연수를 다녀왔습니다. 또한 광주 국제 교류센터에서는 외국인들에게 한글을 가르치는 봉사활동과
적십자등록 헌혈자로서
지금까지 50회 이상의 헌혈을 해왔습니다. 지난 여름 방학 중엔 화공소재 인력 양성 교육에 참가하여
교실에서 배운 이론을 직접
체험하였습니다. 앞서가는 인생을 살기 위해서는 체력도 중요하다고 생각되어 자전거 여행을 주로 합니다.
얼마 전에는 백양사에
단풍구경도 하고 산채 비빔밥도 먹으며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하였습니다.
특히 춤을 잘 추어, 가끔 마로니에 공원에서 댄스 공연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생각만 해도 속이 오글오글거린다;;
사내행사할 때마다 춤추는 자기소개서네요
손발 오글거려서 탈락
내가 면접관이면 그냥 광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