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가 인문학 연구의 산물이니 어쩌니 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그저 소비자 입장을 고려한 산업디자인 정도이지 

인문학이라면서 거창하게 끌고 올 필요는 없는 것 같은데

그리고 뭐 인문학 인강 3달끊어 공부해서 IT 사업한다고 그게 과학과 융합한 건 아니자나??

형들 생각은 어떻슴? 그런 딱 수긍이 가는 사례가 없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