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무림의 무술 고수들이 자기 실력 재기 위해 도장깨기 하듯이
프객이란 도장에 원톱으로 인정 받고 있는 코세라는 관장에게 도전장을 내민 거
코세 성님 불쌍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