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하게 해외 체류한 기간 다합치면 1년 2~3개월 정도..
해외에 한번 나가면 보통 2~3개월 있었고, 가끔 국경 넘기 해서 5개월 정도 있었던 적도 있음.
그런데.. 늘어나는 것은..
무감각함이랑 술이랑 할 일이 없어서 걍 일만하게 되는 것 밖에 없더라.
ㅇㅇ
해외 나가서도 주말에 여행 한번 안갔었음.
ㅇㅇ
순수하게 해외 체류한 기간 다합치면 1년 2~3개월 정도..
해외에 한번 나가면 보통 2~3개월 있었고, 가끔 국경 넘기 해서 5개월 정도 있었던 적도 있음.
그런데.. 늘어나는 것은..
무감각함이랑 술이랑 할 일이 없어서 걍 일만하게 되는 것 밖에 없더라.
ㅇㅇ
해외 나가서도 주말에 여행 한번 안갔었음.
ㅇㅇ
해외까지 갔다면 백마를 타야죠 형님~
남미는 카톨릭 국가가 많아서 성매매를 안하고 불법임. ㅇㅇ 그기다 한번에 100만원급으로 달라고함. ㅇㅇ 중동은 당근.. 성매매 하다가 걸리면 고추 짤림. 아르헨티나에 있을때 20만원에 하고 가라고는 하던데.. 그때는 별 생각도 없었고, 시간도 없었고 ㅇㅇ
이거시 현지인이 아니고선 알수 없는 정보!!!
물론 두바이에는 알게 모르게 한국인이 하는 노래방이 있고, 짱깨녀들이 도우미로 들어오는 곳도 있당. 불법이지만. ㅋㅋㅋ
음 그렇게 잘안다는건 한번해보려고 햇단건데
언제 남미나가봤냐? 남미 진짜 싼데...
2005~2007
브라질은 쌀꺼 같고, 멕시코는 가봤지만.. 그런 것 찾아보지는 않았고.. 일단 내가 있던 멕시코시티 외곽이 밤에 간간히 딱총 소리 들려서 그런 생각 자체를 안했음. 아르헨티나는 갤러리아 퍼시피코 앞에 포주로 보이는 아자씨가 지나가는 관광객 잡고 여자 사진 보여주면서 몇달러인가 붙여뒀고, 칠레는 카톨릭국가에 100만원급 이야기는 이전에 한넘이 시도해보다가 사기 당해서 알고 있음. 두바이도 그기 현지 법인애가 말해줬던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