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때 APPLE 베이직 GR 모드에서 HLINE VLINE 으로 비행기 그려놓고 처음 그 비행기를 이동시켰을 때.


두번째 짜릿했던건 A = PEEK(-16384) 이용해서 대기없이(INKEY$ 같은 ... getche 유사) C000 번지의 키입력을 받아들였을 때


세번째 짜릿했던건 0300 번지 부터 HEX값을 입력해서 처음 스피커 트리거를 만들었을 때


네번째 짜릿했던건 마이크 단자에서 목소리를 램으로 첨 더빙했을때


다섯번째 짜릿했던건, 2000~3FFF, 4000~5FFF 그래픽 페이지를 코드 영역으로 바꿔먹었을때. (램이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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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이 젤 많이 남는건 역시 옛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