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때 APPLE 베이직 GR 모드에서 HLINE VLINE 으로 비행기 그려놓고 처음 그 비행기를 이동시켰을 때.
두번째 짜릿했던건 A = PEEK(-16384) 이용해서 대기없이(INKEY$ 같은 ... getche 유사) C000 번지의 키입력을 받아들였을 때
세번째 짜릿했던건 0300 번지 부터 HEX값을 입력해서 처음 스피커 트리거를 만들었을 때
네번째 짜릿했던건 마이크 단자에서 목소리를 램으로 첨 더빙했을때
다섯번째 짜릿했던건, 2000~3FFF, 4000~5FFF 그래픽 페이지를 코드 영역으로 바꿔먹었을때. (램이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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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이 젤 많이 남는건 역시 옛날.
나도 다해봤던거넹. ㅋㅋㅋ 네번째 빼고 ㅋ 컴퓨터 학습에도 올라온 MSX 데이터 레코드 나가는 곳에 유선탱크 연결해서 지정해둔 길로 가도록 코드 짜는 것도 해봤는데.
제자드립도 네 얘긴가 본데 그럼 블로그나 그런거 만들어서 사람들 가르쳐주거나 하지 왜 여기와서 배틀이나 걸려고 하는거냐?
그리고, 초기에 모노 스피커 가지고 주파수로 음 서로 번갈아 끼어넣기 해서 음악 만드는 것도 괜찮았었잖아.
금수저라면 찬밥 더운밥 가려도 됨.
와 좃나게 로우레벨이네
아 그거, 여기 하도 땔감 운운하는 병신들이 많아서 측은했어서.
그치. 8khz 미만일 경우 4중화음까지 낼 수 있었지 ㅋ
근데 다섯번째것도 레퍼런스가 있었나? 난 나혼자 한줄 앎 ㅋㄷㅋㄷ
다섯번째는 걍 접근해서 가져 노는 정도만 한거지. 램 대용으로는 사용해보지는 않았넹.
난 작은 코드블럭들 떼어서 swap 하면서 돌림. bootloader 개념과 비슷.
그당시는 정말 컴터 하는 넘 찾기가 힘들어서 지방에서는 정말 손에 꼽았음. ㅇㅇ
난 대도시 살아서 그런지 한 반에 한 둘은 있었는데... 프로그래밍 하는 애는 0.5명 정도였던 것 같아. ㅋㅋ 대부분 게임충.
그런데.. 8비트가 아닌 IBM XT때 허큘리스 그래픽 카드에 페이지가 4개나 있었던가 그래서 그걸 램 대용으로 바꿔서 사용하는 법 올라오고는 했었던 기억이 나넹.
흠? MDA 면 2개일텐뎅. 허큘리스가 좀 달랐낭. B800:0000 이야기잖아.
2개 였나 ? ㅇㅇ 2개였는지.. 4개 였는지 가물거리넹. ㅇ
뭐, 어차피 1M 안에서 다 쓸순 있었겠군. 그땐 컴퓨터 뺏기고 종이에 코딩할때라.
VGA 가 A000:0000 CGA 가 B000:0000 부터 쳤지 아마?
총 네개 페이지는 맞아. 근데 그건 VGA 까지 가정해서 쓴거. 굳이 허큘리스에 국한된 이야긴 아니고.
메인으로 쓰는 페이지 하나 빼고는 램 대용으로 쓸 순 있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