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본 2014 1조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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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2013 1조 클럽


http://blog.daum.net/jongko/15728055


1 이건희 
삼성 회장. 64세 
2조7,309억원 ↑ (1위·1조9,398억원)
‘ 신경영’ 11년 만에 주력인 삼성전자를 순이익 100억 달러가 넘는 세계 초우량기업 반열에 올려놓았다. 장남 이재용 상무는 삼성전자에서, 장녀 이부진 상무는 호텔신라에서, 차녀 이서현 상무보는 제일모직에서 일하고 있다. 지난해 ‘X파일’ 파문을 겪은 후 올해 8,000억원을 공익 기금으로 내놓았다.

2 정몽구
현대·기아차 회장. 68세
2조7,277억원 ↑ (3위·1조4,791억원)
현 대 창업주 고(故) 정주영 회장의 차남. 지난해 미국 현대차 앨라배마 공장 가동에 들어간 데 이어 최근 기아차 공장을 조지아주에 짓기로 하는 등 글로벌 생산체! 제 구축을 위한 행보를 늦추지 않고 있다. 올 들어 내부 제보에서 비롯된 검찰 수사로 고전 중.

3 이재용
삼성전자 상무. 38세
1조7,940억원 ↑ (3위·1조1,912억원)
이건희 회장의 외아들로 그룹의 지주회사 격인 에버랜드 지분 25.1%를 갖고 있다. 

4 신동빈
롯데 부회장. 51세
1조3,955억원 ↑ (5위·1조261억원)
롯데 창업주 신격호 회장의 차남으로 그룹의 경영정책본부장도 겸하고 있다. 올해 세대교체와 경영정책본부 위상 강화를 특징으로 하는 인사를 통해 한국 롯데그룹 승계에 한발 더 다가섰다. 

5 신동주 일본롯데 부사장. 52세
1조3,126억원 ↑ (6위·9,643억원)
신격호 회장의 장남이며 일본롯데의 지분 19.2%를 가진 최대주주. 일본롯데는 호텔롯데를 통해 한국의 롯데 계열사들을 지배한다. 신 부사장은 국내에서는 롯데칠성음료·호텔롯데·롯데알미늄의 등기이사를 맡고 있다. 

6 이명희 
신세계 회장. 63세
1조3,097억원 ↑ (4위·1조313억원)
한국에서 가장 부유한 여성으로 삼성 창업주 고 이병철 회장의 다섯째 딸. 1993년에 출범한 할인점 이마트가 현재 신세계 매출의 80! %를 차지. 최근 중국에 여섯 번째 이마트를 내며 월마트의 아성을 공략 중. 

7 서경배 
태평양 사장. 43세
9,412억원 ↑ (7위·7,453억원)
해 외 유명 화장품 브랜드의 공세 속에서도 국내 1위 업체로서의 입지를 강화. 지난해 내수 침체에도 불구하고 전년보다 6% 증가한 1조1,719억원의 매출과 10% 많은 1,650억원의 순이익을 기록. 태평양 창업주인 고 서성환 회장의 차남. 

8 정의선 
기아자동차 사장. 36세
9,252억원 ↑ (58위·1,560억원)
정몽구 현대·기아차 회장의 장남으로 그룹의 후계구도를 밟고 있다. 그가 31.9%의 지분을 갖고 있는 물류업체 글로비스가 비자금 조성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어 안팎의 관심의 집중되고 있다. 

9 이재현 
CJ 회장. 46세
8,081억원 ↑ (11위·5,199억원)
삼성 창업주 고 이병철 회장의 장손자. CJ를 식품회사에서 영화·케이블TV·홈쇼핑 등 업종을 아우르는 생활문화그룹으로 키웠다. 

10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 61세
7,664억원 ?u (9위·5,455억원)
이건희 삼성 회장의 부인. 호암미술관장을 거쳐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으로 일하고 있다. 현대미술관회 회장도 맡고 있다. 

11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53세
7,546억원 ↑ (14위·5,076억원)
교보생명 창업주 고 신용호 회장의 장남으로 지분 37.6%를 갖고 있다. 산부인과 의사였다가 부친의 뒤를 이어 보험회사 경영인으로 변신.

12 장평순 
교원그룹 회장. 55세
7,462억원 ↑ (12위·5,194억원)
85년에 교원을 설립해 ‘구몬’과 ‘빨간펜’ 브랜드의 학습지 업체로 성장시켰다. 2005년 매출은 8,200억원대. 계열사 교원L&C를 세워 정수기·비데·기능성 속옷으로 사업을 확장.

13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 61세
7,160억원 ↑ (13위·5,143억원)
백과사전 영업사원으로 출발해 출판·음료·정수기·전기밥솥 등 업종의 9개사를 거느린 그룹의 총수로 성공했다. 지난해 그룹 매출은 약 2조500억원. “새우가 고래 잡는 법도 있다”며 대우건설 인수에 의욕을 보였으나 입찰엔 불참.

14 박문덕 
하이트맥주 회장. 56세
6,910억원 ↑ (15위·5,000억원)
한국 최초·최대 맥주회사인 하이트맥주 회장. 지난해 한국 1위 소주업체인 진로를 3조4,000억원에 인수해 재계에서 화제가 됐다. 인수 가격이 비싸다는 논란도 있었지만, 주가 상승으로 재산 증가. 
15 강영중 
대교그룹 회장. 57세
6,888억원 ↑ (8위·6,781억??
‘눈높이 교육’으로 유명한 (주)대교는 온라인 교육업체 대교이오엘 등 6개 계열사를 두고 있다. 지난해까지 2년 연속 재산이 늘었지만 올해는 주춤. 

16 정재은 
신세계 명예회장. 67세
6,880억원 ↑ (10위·5,412억원)
할인점업계 1위인 이마트를 거느린 이명희 신세계 회장의 남편으로 조선호텔 명예회장이기도 하다. 

17 신격호 
롯데 회장. 84세
6,752억원 ↑ (18위·4,623억원)
제과와 호텔 등 계열사를 거느린 롯데그룹의 창업주. 1세대 창업주 가운데 경영일선에서 활동하는 유일한 인물. 

18 최태원 
SK 회장. 46세
5,856억원 ↑ (33위·2,753억원)
소버린 사태 뒤 그룹이 안정을 되찾으면서 주가가 올라 재산이 크게 늘었다. 행복날개로 그룹의 로고를 바꾸며 나눔경영을 강조하는 한편, 인천정유 인수 등 공격 경영에도 나서고 있다. 

19 구본무 
LG 회장. 61세
5,771억원 ↑ (17위·4,876억원)
LG전자·LG화학 등을 거느린 지주회사 (주)LG의 회장. GS그룹이 분가한 뒤 전자와 화학을 주축으로 그룹을 재편했다. ‘1등 LG’를 강조하며 임직원을 독려. 

20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54세
5,633억원 ↑ (28위·3,147억원)
논란 속에 대한생명을 인수해 한화를 단숨에 10대 그룹으로 끌어올렸다. 그룹의 지주회사 격인 한화의 주가 상승으로 재산이 늘었다. 대한생명은 생명보험업계 2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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