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하는 얘기 나도 다 알고 있는 얘긴데
어쨌든 난 현실적으로 ㅇㅇ한테 쓸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 건데
왜 학술적으로 파고 들어서 PUT은 엄밀하게 따지면 파일 업로드가 아니니 뭐니 씨부리냐?
근거를 댈 거면 PUT 메서드에 대한 걸 들던가. 갑자기 언급도 안한 HEAD 메서드를 드는 건 또 뭐고? 내가 그걸 몰라서 이러겠냐?
어쨌든 de facto standard 랄까 거의 모든 서버, 아니 내가 아는 한 모든 웹 서버에서 PUT은 파일 업로드의 의미로 쓰이는 걸로 알고 있는데?
언제 그랬던가.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다른 사람이 너한테 너가 현학적인 거 같다고 했다고.
그게 좋은 의미가 아니라 낄 데 안 낄 데를 구분 못하고 자꾸 잘난 척 하니까 그런 얘기 한 것으로 보인다.
이 글 보면 반성해라 nono야.
그리고 내가 내 준 숙제나 해 와라. PUT 메서드가 파일 업로드의 의미로 쓰이지 않는 웹 서버를 하나 이상 찾아오는 숙제. ㅇㅇ
맨날 이렇게 싸움 시작되더라
기다려라 팝콘 튀겨옴
글의 요지는 낄 데 안낄 데를 잘 구분하라는 거고. 마치 갑자기 쌩뚱맞게 맞춤법 지적하는 덧글 쓰는 맞춤법 충처럼 낄데 안낄데를 구분 못하지 말란 말임(물론 맞춤법을 지적하는 일은 나쁜 일이 아니지만 디씨 같은 데 쓰는 글은 귀찮아서 띄어쓰기나 맞춤법 좀 안 맞아도 그냥 체크 안하고 글 가볍게 쓰는 경우가 많으니 지적하는 게 병신). 이거에 콜로세움이 열릴 일은 없다. 명백히 저 놈이 잘못한 거임.
와... 너 진짜 ㅅㅅㅅ 맞냐?
정리해서 글로 올려준다 진짜 실망이네
왜? 뜨끔함? 말해두지만 난 어떤 사실을 직언할 떄는 친목 따위에 얽매여서 감언이설을 한다던가 아첨하는 그런 성격 절대 아님을 미리 밝혀두는 바이다.
ㅇㅇ 글을 올리고 실망이니 뭐니 말해.
rfc뒤져보면되지않나영?ㅎㅎ
야 노노 삐지면 무서워 조심해 ㅋㅋ
초딩 시절 부터 밥 먹듯이 했던 게 인터넷 키배임. 코세 성님 걱정 ㄴㄴ해
문법나찌를 운운하다니, 님 양심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