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내게 변했데 난 인정할수없어. 막았던 귀 열기까지 꽤 오래걸렸네 나로썬.대체 왜 갈증이 가시지 않는걸까, 진짜 성공은 뭘까. 돈벌자마자 산 최고급 소파, 그위에 누워 그려, 어릴적 나
호오...
나로선 인데 안타깝다.
앞 글의 문장의 어미를 보면 남성체가 섞여 있구.
전체적인 어조는 여성스럽네. 키둑. 본인이 쓴 글이면 나쁘지 않은 느낌이라오.
난 인정할수없어 에서 난 을 뺐으면 어땠을까? 뒤의 나로썬이랑 중언부언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