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가 엄청난 열등감과 싸우고 있다는것과 같은말입니다


이 투쟁의 결과는 보통 성격으로 나오게 되는데


여기서 또다시 한국만의 기업문화가 더해져 


가정에선 잠만자고 회사에선 후임만 갈구는데 일은 좆도못하는


그런 암적인 인간상이 발현하게 되는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