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7 중에 틀린 말들이 있다.
그럼 걔는 말을 지어내 아는척 하는 잘난척 쟁이인 것인가?
내판단엔 결코 아니오.
첫째, 3 만큼 아는 것도 아는거다.
둘째, 정확히 모르는 부분도 추리해 정리할 수 있는 사람이다.
책 10권 보고 10만큼 이해하는데 걸리는 현실적인 시간을 뛰어넘을 수 있는 사람인거지.
만약 그 추리의 논리적 과정이 일리 있다면 성립하는 말이지만.
그 사람이 2년이 지나도 그러고 있다면 문제가 있다.
2년이 지났으면 아는게 30인데 300만큼 아는척 해야 되거든.
여태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지식을 interpolation, extrapolation 할 수 있는 건
잘난척이 아니라. 재능 그 자체야.
차단
노오력 하면 됨
이 분 선동에 잘 넘어가시는 분
ㄴ 남까지말고 니가 잘알고 잘 하는걸 이야기 해 보라고. 선동은 무슨.
근데 아까 진짜 욕해서 안가르쳐준거임여? ㅠ 프갤형들 연세가 많아서 그런가 욕하면 안되는구낭유ㅠㅠ
사실 귀찮으니깐. ㅋㄷ
그런걸 사기꾼이라고 하는거 같음
잡스도 그랬고 빌게이츠도 그랬지. ㅋㄷㅋㄷ
그건 과정이지 결과가 아냐.
위험하고 저능한 발상, 아는척을 한다는것 자체가 잘못된 정보를 퍼뜨린다는 의미인데 모든 학문에서 가장 위험한것이 찾을수 없는 정보가 아니라 잘못된 정보임.
갤에서 잘 모르는 사람에게 신뢰도 높은 지식을 구하는 애들 자체가 위험하고 저능한거임.
잘못된 권위에 호소하는 오류라고 하지.
익명제보를 통한 정보집합체 위키피디아의 신뢰도를 생각해보면 그게 의미있는지 없는지 알 수 있을텐데? 약간의 분야별 경험자들만 모여도 견제는 돼.
솔직히 시중에 유통되는 책들 중에 구라 한 줄 없는 책이 얼마나 있음?
ㄴ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 책이 많다고 나도 그래야지 나는 30%만 알고도 70%는 상상력을 발휘해서 책을 써야지 하지 않길 바래,
열린 공간에 자기가 아는 지식과 추론을 내어 놓았으면 틀리면 누군가 견제를 하겠지. 안다고 생각하는것도 틀리지 말란 보장없고, 학교에서 배운것들도 틀린 지식들이 많은걸?
그건 질문한 사람이 가져야 할 책임이야. 어디까지나 말야. 목마른 사람이 우물 파는거고, 인터넷은 이미 정보의 쓰레기장인걸.
그래서 ㅅㅅㅅ도 나도 다른 사람들이 개소리 할 때 사정없이 까주는거니까.
뭐 지적질 할 때도 그 사람의 평소 행실이 괜찮았으면 그닥 까진 않긴 하다만.
늘 말하지만, 혼다 소우이치로가 그랬지. 넘어지는 사람은 달리려고 하니까 넘어지는거라고. 방바닥에 들어누워서 넘어지는 사람 손가락질 할 주제가 못 된다고.
니들이나 아는걸 활발히 공유하고 자랑질 좀 해봐라.
가진게 없는 놈들이 대부분이다만.
특히 남 깎아내리기 바쁜 애들. (달동네 사시는 분들)
결과론자 같아서 한 마디 첨언한다면, 그건 과정의 일부지 과정의 전체 또한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