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벨스가 쓴 것을 CIA나 NSA가 메카시즘 시절에 많이 써먹었다.


선동 논리라기 보다 진위 파악을 일부러 어렵게 해서 사실에 대해서도 거짓말로 의심하도록 유도하는 전략에도 사용 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