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가 2년전까지 삼성다녔던 분이라 그런지 데리구 오셨음. 특강으로. 잡다한 이야기 시간에는 솔직히 조낸 졸았음 침흘리면서.. ㅋㅋ 나중에 질문시간에 삼성전자 개발팀에 있었다네. 거기서 일을 말해줬는데 개발팀에 1년만에 때려치고 나간다 이런거 없다는점.. 학사출신이든 박사 출신이든 똑같은일 한다는점. 같이 근무하는 애들이 죄다 외국인 애들이라 생존영어를 배운다는점 정도? 아무리 전자과 학생이여도, C를 특히 많이 잘해놔라. 이런거. 질문시간에 참 재미있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