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렌서 프로그래머, 프로그램을 만들어 달라는 의뢰 받으면 그거 짜주고, 돈 받는 식으로 생활.
서울 쪽에 사람들 손길 많이 닿는 보육원 말고, 시골 쪽 사람들의 손길이 많이 닿지 않은 보육원 찾아다니면서 프로그래밍 재능기부하면서
또 맛있는 거 사주면서 그렇게 소소하게 살고 싶음.
사람들이 많이 찾아가는 보육원에 가면, 부모의 부재 때문에 슬프기도 하겠지만 열심히 노력하는 흙수저보다 잘 지내고 받는 걸 당연시 하는 거 같아서
사람 많이 닿는 보육원은 가기 싫어짐.
말 문법 좀 잘 씁시다. 도중 의미 해석이 안되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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