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에 관해서는 웰빙이 중요하다고 꼭 생각한다. 난 빡세게 일하더라도 확실하게 쉬게해주는게 좋다고 본다. 그래서 기술/설비나 연구쪽을 원하지 절대로 개발쪽은 안가려고 학교입학 할때부터 마음먹음(그전에 컴공다니다가 현재 전자과로 옮겼다).

공익근무하면서 공기업 웰빙이라는걸 맛보고 공기업에 다니는 사람들은 그 웰빙을 웰빙이 아니라고 이것보다 더 편해지고 연봉 많아져야 된다는 소리듣고 깨달았다. 우리나라 사회에서 완벽한 이과계열 직장을 갖는건 개씹병신이라는거. 문과와 관련된 곳과 한다리 걸쳐있는곳은 항상 훨씬더 편해져 있다. 개발, 신호, 건축등의 문과와 전혀 걸쳐져있지 않은(지하철로 치면 역무, 본사등) 곳은 개씹ㅎㅌㅊ인생을 살고 있으며(아 신호는 잘못말했다 신호는 역무와 걸쳐져 있어서 개씹웰빙) 연봉또한 웰빙과 동일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