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과에서는 지금 반복문 끝나고 배열 나가고있구여
학교는 인서울 하위권 대학입니다 ..
제가 할때마다 느끼는게
1.미래에대해 조급해짐 (C언어 잘하고 있는건지 ..)
2.교수님이 주는 과제는 다 만들고 열혈C 책보면서 예제문제 거의 품 (열혈C는 배열까지하고있는중입니다.)
3.하지만 뭔가 애정이안생김 ;;;(과에 적성이맞는다는 느낌이 안듬 ;;)
그래도 수업은 따라가고있습니다..
4.게임쪽으로 가고싶은데 그런쪽 수업은 안하는거같아서 두려움 ..
5.초등학교때부터 해온애들이 있는데 그런애들보면 부럽기도하면서 나는 뭐했나 하고 자괴감듬 .. 쟤내는 초등학교때부터해서 이정도인데 나는 군대갖다오고 4년넘게 해서 과연 원하는 쪽으로 나아갈수있는지에대한 두려움..
이렇게 요즈음 많이 느끼는데
적성안맞는건가요 ?
프갤에 온 걸 보니 적성에 안 맞는 거 같습니다
적성이고자시고 학교 수업만 따라가면 뭘 함 니가 진짜 하고싶은게 있으면 수업을 뛰어넘어야지
학교 수업만 따라가면 뗄감조차 안된다
아직 담당교수님과 상담기간이 아니어서요... 다음주부터 있ㄷ습니다만... 여기 프갤형님들 정보 많이아시고 많은 사람들 봐왔을거라 생각해서 글올려봤습니다 ..
과연 담당교수가 도움되는 소리를 할까 ㅋㅋ
내가1학년때그생각햇는데 3학년대니까다만들더라
저도 대학교 수도권 대학에 재학중입니다. (학교는 높은데 학과가 하위란 느낌) 저는 수업조차 어버버하면서 못 따라가 버벅거리지만 저는 프로그램이 즐겁습니다. 지금 제가 배우고 있는 아두이노라는 것이 있는데 관심이 있으시면 이걸 해보세요 자신이 코딩한게 눈에 보이는 결과를 보시게 된다면 좀 더 즐겁게 코딩을 하실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