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거 누구나 하는 고민이겠지. 그래서 나도 개인 프로젝트인데,

화려할 필욘 없어도, 개발 속도와 품질을 높일 수 있는 똘똘한 솔루션이 필요하다.


어셈블러로 C언어 만들고 C언어가 새 버전 언어가 되고

새버전 개발툴들이 또 다른 언어를 낳는것 처럼,

도구가 도구를 만드는 재귀적 프로세스에 합당한 적당한 절차에 대해 고민중이다.


목표는 최소한의 손, 목소리(뇌파는 무리겠지) 등으로 컴퓨터에게 의사를 전달해

내가 원하는 개발을 할 수 있는 스마트한 도구.


개발에 필요한 리소스들도 손쉽게 검색하고, 수집하고, 변경해서, 사용할 수 있어야 할텐데 말야.


일단 1차 계획으로 C++ base IDE를 좀 똑똑하게 만들어보려고 해.

옛날에 만들다 방치한 폼 디자이너도 좀 수정해볼까 하고,

C++ 지원하는 AST 라이브러리 간택중이고,


흔히 하는 문법 타이핑들에 대해 규격화 할 계획들은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