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다를 단순 접근인 실행 시간 소요로 따지면.. 기계 친화적일 수록 가장 빠른게 됨.
그런데.. 약간 범위를 단순 실행이 아닌 작업 수행을 위한 환경이나
일 단위로 접근해서
내가 어떤 아이디어를 생각 했는데.. 그것이 실제 눈에 보이도록 구현 되어진 완성품까지의 시간을 말하는 경우는
점점 인간 친화적으로 방향이 가게 되어있다.
좀 더 확장해서 거시적 관점에서
아이디어 --> 실구현 --> 이후 유지보수 및 버젼관리와 판매 지역별 커스터마이징 등등등...
그 모든 시간을 고려하게 된다면...
인간 친화 + 공학적 접근이 고려된 구조가 되겠징.
ㅇㅇ
아님 말고~
1200이염~ ㅠㅠ
아몰랑
딸치고 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