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뚤삐뚤한건 둘째 치고,
온도 변화때문에 노즐에서 나온 ABS 라인이 가늘어졌다 얇아졌다 하느라 어디는 뚝 떨어지게 되거나
바닥에 눌러붙은거 떼다가 망가지거나..
아직은 쓸만한 모델이 400만원 이상.
그나마도 실제론 100um 해상도까지 어림도 없음.
삐뚤삐뚤한건 둘째 치고,
온도 변화때문에 노즐에서 나온 ABS 라인이 가늘어졌다 얇아졌다 하느라 어디는 뚝 떨어지게 되거나
바닥에 눌러붙은거 떼다가 망가지거나..
아직은 쓸만한 모델이 400만원 이상.
그나마도 실제론 100um 해상도까지 어림도 없음.
ㅇㅇ 3D 프린터는 아직 장난감 레벨에서 못벗어났음.
대당 천짜리를 샀다는 썰이에여.... 게다가 매년 재료비 예산도 타냇다는 썰이
정밀도는 떨어지는거같긴 해여
400만원대 쯤 되면, 일부 기계 설계 부품을 직접 가공해볼 수 있어 좋음.
아마 400 짜릴 천만원에 샀을듯 ㅋㄷㅋㄷㅋㄷ
ㅋㅋ 조달청 꾸르잼인거시에여? >ㅅ<;;;;
아 사립고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