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원짜리 MCU 를 썼거든, 프로그래밍 용으로 허락된 램이 대충 128바이트 정도?
적외선 센서 감지해서 공공화장실에 들어간 사람들 수 정도 세는 reference counter 개념의 역할이었는데,
재미삼아 테트리스를 짜보면서 격세지감을 느꼈다.
이게 300원짜리의 파워구나. (약 40Mhz)
300원짜리 MCU 를 썼거든, 프로그래밍 용으로 허락된 램이 대충 128바이트 정도?
적외선 센서 감지해서 공공화장실에 들어간 사람들 수 정도 세는 reference counter 개념의 역할이었는데,
재미삼아 테트리스를 짜보면서 격세지감을 느꼈다.
이게 300원짜리의 파워구나. (약 40Mhz)
램이 128바이트면 ㄷㄷ한거시에여 >ㅅ<;;;;;;
저는 코세옵하보다 하안참 어려서 그런 고대문물은 접해보지 못한거시에여 >ㅅ<;;;
조물딱조물딱
저거 고대문물 아냐... ㅋㅋ 그리 많이 오래된건 아닌데... 옛날엔 저 정도 CPU가 수십만원이었는데 쩝.
당연히 풀 어셈블리 코딩~
이것도 임베디드긴 하지 ㅋㄷ
작업 끝내는데 하루 걸렸당~
첨써보는 아키텍쳐 ㅋㄷ 작은 MCU는 간단해서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