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과 전과하고 싶다고 하니까 미친놈 취급하더라.일단 거기 졸업이나 하라고.그래서 꾸역꾸역 졸업했떠니 취직은 잘되더라.교수님 방 문을 자신있게 열고 들어갔떤 그시절의 나를 생각하면 지금도 얼굴이 화끈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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