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밀레니엄 버그 있는 소스사라진 코볼 베이스 솔루션 2시간 수정해주고 400만원 받은거
2. 밀레니엄 버그 있는 소스사라진 코볼 베이스 솔루션의 암호화된 데이타 2일만에 다 뽑아내고 프로젝트 수주받은거
1. C 처음 공부할때,
베이직으로 테트리스 짜 놓고 책보고 1.5시간 문법만 옮겨서 완성했거든?
그리곤 C 땠다~ 이러고 방치하다가, (이때까지 내 주력언어는 어셈블리)
나중에 게임라이브러리 만들때
SVGA 제어를 하고 싶었어.
(A000:0000~A000:FFFF 까지의 VGA 메모리를 이용해 여러 그래픽카드 환경에 맞춰 뱅킹처리 해서
더 큰 비디오메모리에 접근 하는게 핵심)
그런데 자료가 없어서,
QPEG 라는 프로그램의 DRV 폴더에 있는 각 그래픽 카드별 바이너리를 열어서 뱅킹코드들을 분석함.
그래서 SVGA 지원하는 게임 그래픽 라이브러리를 C로 만들었지.
그거 시작할때까지 세미콜론을 어디에 찍어야 되는지 잘 몰랐다는건 함정.
다 만드는데 2주 걸린거 함정.
조합형844벌씩 폰트 그려넣고 한글 입력 오토마타 구현하는데 괜히 2일이나 잡아먹음.
중성 치고 초성 쳐도 오타 안나게 만듦. ㅋㄷ
c처음하는대 svga그런거 어떻게 알았졍? 고수네...
어셈블리 고수였으니까. ㅋㄷ
아 님 어셈먼저 배우고 c하심?ㄷㄷ;;
아재임
응 83년에 베이직 2주만에 떼고, 한 넉달 베이직으로 삽질하다 어셈블리 잡았어.
그때 프로그래밍은 잘 못하던 반 친구가 조언했지. 내가 헬기 그리면 껌벅거린다고 투덜댔더니 "그런건 어셈블리로 짜는거래" 라고.
자료가 없어서 개고생.
그래서 그무렵 사람들은 자료가 없어도 바이너리만 있음 공부할 수 있었어.
부럽네 머리가되는듯...
요즘애들은 그런게 좀 약하지. 자료가 널려서.
옛날 하이텔 어셈게시판 활동 했을듯,,
하이텔 OS동 게제동, NCA, UNICOSA 는 활동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