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질 부터 시작해서 후로그래밍이 아닌 창업까지...


자질의 10%도 안보이는 넘이 대다수.


물론 그중에도 시기를 잘맞아서 소규모의 성공 하는 넘도 대충 10~20%는 되었다.


그러나, 그 기질은 못버림.

결국 망하는 넘이 대다수. 물론 망해서 깨닳았던 성공하는 와중에 다시 깨닳았던 살아남았던 넘도 있지만.

ㅋㅋㅋ


대다수 넘들이 외부에서 실패의 요인을 찾는다.


결국 외부의 요인은 시간이 지나가도 해결될 가능성은 잘없다.


깨닫고 그나마 방향 수정하는 넘들은 아주아주 소수.


결국 현실은 이상에서 약간 벗어나는 현실마져도 이해하고 이용하든 뭘하든 간에 써먹을 수 있는 넘이

그나마 성공할 가능성 10% 상승.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