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노베고 꿈은 미래 최강의 땔감이 되고 말거다
될 수 있으면 해외 최고의 땔감이 될 수 있으면 바랄 게 없음.
프로그래밍 초보인데, python부터 때고 나서 다음꺼 생각하면 되?
만들고 싶은 프로그램은 채팅 프로그래밍이고, 랜덤 채팅에서 어이없이 떨어졌을 떄 다시 만날 수 있는 기능 추가할거다.
지금 노베고 꿈은 미래 최강의 땔감이 되고 말거다
될 수 있으면 해외 최고의 땔감이 될 수 있으면 바랄 게 없음.
프로그래밍 초보인데, python부터 때고 나서 다음꺼 생각하면 되?
만들고 싶은 프로그램은 채팅 프로그래밍이고, 랜덤 채팅에서 어이없이 떨어졌을 떄 다시 만날 수 있는 기능 추가할거다.
Head First Java 상태 B급 사실?
서점에서 java 책 보고 그 자리에서 울부짖음
HF Java 정말 짱쉬운거시에여!! >ㅅ<;;;; 서점가서 보시길
머리가 안좋은 지라 c랑 java 보단 python이 더 좋더라
C나 자바 싫으면 일단 파이썬 떼고 비주얼 베이직 6 해 봐
비주얼 베이직 6으로도 왠만한 건 다 만드니까.
사실 C로 시작해야 컬쳐쇼크가 가장 적은거시에여.... >ㅅ<;;;;;; 파이썬도 나쁘지 않은거시에여>ㅅ<;;
뭐 근데 취미로 할 거면 C 필요없음. 자바야 앱 만들 때 필요하다지만.
아직까진 취미로 끄적이는 수준 같으니 C 빨리 안해도 될 거라 봄
비주얼 베이직 6는 요즘 기본 교육과정에 있더라. 학교에서. 파이썬 때고 비주얼 베이직이라. 일단 그거부터 하고 나서 다른 거 생각해야겠다. 역시 모를 때는 프갤에 오는 게 제일 좋은 거 같다. "~은거시에여"가 컨셉이구나.
그러면 python으로 프로그래밍에 대한 기본 개념을 공부한 뒤, c 혹은 java 또는 비주얼 베이직으로 돌입해야겠다. 애초에 제대로 배울려면 기본 3개월은 이것만 생각하면 되겠다.
음. 파이썬이 다른 언어에 비해서 초보자가 가장 익숙하기 쉬운 언어니깐. 일단 그걸로 절차지향, 객체지향, 함수형 개념 (list comprehension, 람다 식 등)을 어느 정도 떼면 도움은 될 거야.
컨셉질해서 죄송합니다..... 주위사람들보면 highlevel 하다가 C보는 사람들은 포인터에 대한 깊은 이해를 못하거나 강한타입에 대해서 적응을 잘 못하더라구요
그건 어셈블리어를 먼저 배우고 C 시작하면 됨. 어셈 배우면 C 포인터 쯤은 껌으로 배워. 나 또한 비베로 시작해서 리버싱 하려고 어셈 파고 그 다음에 C를 익힘.
어셈은 30분 정도만 설명해 줘도 개요는 다 이해 가능할 정도로 쉬우니까 비베6 > 어셈 > C 순으로 해 볼 것.
아 모바일로 보다가 놀래서 노트북 켜서 글씀. 티나스프라우 >> 컨셉질하는 게 뭐 잘못한건데 사과를 하냐..;; 내가 더 미안해지네
유동성님 >ㅅ<;;; 퍄퍄퍄
오 일단 커리짜였으니 이젠 즉시 실행하는 게 답이군. 그런데 언어를 배우고 나서 가장 큰 문제점은 배운 것들을 가지고 스스로가 프로그램을 짜지 못한다는 것과 그냥 외우고 그것을 그냥 컴파일러에 그대로 옮겨 적는 식으로 밖에 못하는 게 문제더라. 일
언어를 배울때는 Tool로써 이해하면서 배워야하는거시에여!! >ㅅ<;;;; 닥치고 하나하나 외우면 그냥 중간고사 B맞는 용도의 공부인것!@\'\'@
ㅇㅇ 언어는 대강 개요를 쭉 익혔으면 그 다음은 책을 보고 하는 게 아니라 뭔갈 만들어 봐야지. TBL (Task-based Learning). 이미 만들어진 게임이나 프로그램을 보면서 나도 따라 만들어 봐야지 하면서 실력이 느는 거. 초보 시절엔 만들게 게임 밖에 없기도 하니 게임 만들어 봐. 오목, 슈퍼마리오, 테트리스, ...
초보 시절에는 게임 만들어 보는 게 실력 향상에 매우 많은 도움이 된다. 오목 하나만 놓고 생각해 봐도 결코 단순하지가 않음. 바둑판 구현하고 바둑돌 놓는거 구현하고 턴제 구현하고 오목 승리 판정 구현하고. 육목 패배, 삼삼 방지 추가하고 타이머 추가하고 무한 무르기 추가하고 네트워크 플레이 기능 추가하고 대기실과 게임방 개념을 갖춘 온라인 게임으로까지..
처음보는 변변찮은 놈인데도 불구하고 티나스프랑 ㅅㅅㅅ의 친절한 조언에 대해서 정말로 고맙네.. 그런데 이미 만들어진 게임의 코드는 어디서 구할 수 있는거냐. 이걸 오픈소스라고 하지..? 와 내가 슈퍼마리오를 만들어서 한다라...... 예전에 파이썬을 공부했긴 했는데 문법이라는 재료는 이해했지만 그거를 사용해서 프로그램을 만드는 방법에서 좌절해서 포기했거든. 옆에 같은 취미를 가진 사람 한두명 두는 것도 좋은 방법인거 같네. 최고의 땔감되기 위해서 노력도 해야하는구나.
슈퍼마리오? 일단 배경 출력하고 주인공과 적 캐릭터를 객체화시켜서 다뤄야 하고 객체 출력 구현하고 주인공이 움직이는 거 구현하고 점프 구련하고 벽이나 상자 같은 거 충돌 감지해서 충돌하면 못 움직이게 하고. 점프 시에도 충돌 감지하고. 점프 시 상자 치면 버섯 나오고. 버섯 객체랑 충돌하먼 커지고 적이랑 충돌하면 죽고... 주인공이 화면 중간까지 옆으로
빌게이츠였던가 처음 프로그램을 짰을 떄 틱택톡이라고 하던데, 오목도 있고 바둑도 있고, 만들 프로그램은 없다고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 많았던 거구나..
오면 그 다음부턴 화면 상으론 주인공이 움직이는 게 아니라 화면이 스크롤되게 구현해야 되고... 굴뚝 들어가는 거 구현하고 낭떠러지 구현하고... 할 거 존나 많고 슈퍼마리오는 객체지향 개념 익히기에 적합하다.
아 형님.. 오목으로 첫 경험 한 뒤에 다른 거 넘어가야겠다.
잘 모르겠으면 똥 피하기 부터라도 만들어 봐.
일단 오목이 제일 먼저다. 이거만큼 코딩 센스 입문용으로 적합한 게 없음.
갓구글 성님, 찾아보면 게임 소스코드는 쉽게 구할 수 있구나.
와 오목 소스 코드 528줄이네 ㄷㄷㄷ;; 일단 지금 당장 문법 공부 go
ㅇㅇ 널린 게 소스야.
오목은 너가 만들고자 하는 도전 과제 프로젝트로 삼고 우선 다른 쉬운 게임 남이 짜놓은 코드 보면서 익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