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 :
UNICOSA 출신의 괴물들만 모았음.
잉큐베이터가 아니라 삼성의 독립 실험 프로젝트 수준의 모임이었음.
중기 (90년대 말까지):
SSA 에서 SSM 으로 바뀜.
지역별 한 깃수 연간 5명도 뽑을까 말까 하던 시기에서
일 년에 2번, 20여명씩 뽑아댐.
이때부터 하드웨어 멤버쉽이 섞이게 되고,
여자도 뽑고, 프로그래밍을 잘 모르는 애들의 존재가 확인되기 시작함.
그래도 컴덕, 고수, 똘똘한 애들 비중이 높긴 했음.
SSM 나와서 삼성 들어가는 케이스는 허접으로 인식.
후기 (2000년대 초반 ~ 현재까지):
한 깃수 50명 100명씩 뽑아댐. 그 이상도 뽑던가?
C++ 잘 몰라요. 이런 애들도 많음.
열심히 공부하고자 하는 애들의 모임으로 바뀜.
삼성에 입사하는게 목표로 바뀜.
초기, 중기, 후기 별로 애들 눈빛이 다르다.
지금 소멤은 싸트 면제만 된다 카더라. 가는 게 무의미.
중기까지는 유지하면 삼성이 유리한 조직이었는데 지금은 언제 없어져도 이상할게 없는 조직이 되어버렸음. 돈만 씀. 어차피 인개연 돈 많이 쓰지만 쓸데없이.
삼소멤에서 팀으로 반년 동안 만든게 내가 방학동안 혼자 제작한 수준이라 고려해보다가 안감
이건 그전에 코세형한테도 이야기 했던 것 같군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