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비례 하는 경우가 많은듯학점은 적당히 3.0 넘기면서 프로젝트 굇수가 있는가 하면 학점 4.0 기본으로 넘는 애들이 만들어 본 것도 없고 만들줄도 모르는 애들이 있음근데 그 비율이 점점 많아지는듯
추측충 극혐
평점은 어디에나 잘 주지 않냐? 취업 잘하라고
잘줘서 더더욱 신경 안쓰는게 아닐까?
추측으로 시작해서 되묻기로 끝나노? 빡대가리새퀴
지잡 하루 전에 공부해도 A 나오는데 괴수가 무슨 3점 근처냐
하루 전에 공부해도 A 나올정도면 도대체 얼마나 빠가대학 다니는거임? 핵노답인데...
주륵
나 초1때부터 프로그래밍 해서 대학 전공 수업 들어가면 다 아는 내용. 그래서 시험 공부 굳이 안해도 A 나옴. 인서울 상위권 대학 다님.
대학 2군데 다녀봄. 지거국은 하루 전에 공부하면 A+ 받을 수 있음
수업 시간에 집중만 해도 시험은 기본 A 뜨던데 난.
지 입으로 상위권이라고 하다니 스카이군
인터넷에서 자기 천재다 똑똑하다 하는 애들 다 그런 대학에게 하루 전에 공부해서 평점 좋게 나왔다고 좋아하시는 분들
지금 5공 다니는데 +안주는 교수들은 100명중 3등이라도 A주고 그럼
난 출석땜에 A안나오는데 ㅠ 출석좀 하라고 교수들이 머라 하드라 ㅠ
설포카도 그래.
5공이 뭐임 5공화국?
정치력, 사회성 있고 적당히 잘 어울리는 애들이 학점 좋음. 그런 애들이 해외로 대학원 가고 교수잡는 케이스가 대부분.
공익이!공익이! 버스를! 이십번이나! 혼자 타-네-!
지잡이 출석 점수 많이 따짐
컴덕들은 어딜가나 프로젝 잡고 낑낑대느라 학점 개판.
상위권 대학은 출석 그딴거 신경 안씀. 수업 안들으면 지 손해라고
코세//내 아는 선배새끼가 그랬음. 근데 졸작때 나한테 와서 굽신거림
출석은 교수 맴이고
출석을 너무 안들어가서 F나온적도.... 시험은 봤는데 시험점수로는 A+이였는데.......
교육부 방침으로 모든 대학은 일정 비율 이상 출석 안하면 F 주라고 되어 있지.
아닌거같은데... 일단 최소 3.0은 넘겨야 전공을 포기하지 않았다는 증거임..
근데 4.0 넘는애들 중에서 별로 만들어본거 없는 애들 꽤 있는건 ㄹㅇ임ㅋㅋㅋ 희한하게 그렇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