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거시군여 >ㅅ<;;
개중에는 만들어 본 것도 있고. 몰랐던 거라도 기반 지식이 많으니까 그냥 술술 이해되던데. 교수가 어쨌든 잘 모르는 애들을 타깃으로 설명하는게 기본이니깐 나한테는 껌이지.
그리고 난 어렸을 때부터 그랬는데 뭔갈 혼자서 할 땐 어려웠던 거라도 여러 사람들이랑 같이 수엄을 듣는 식으로 배우게 되면 경쟁심이랄까 그런 게 은연 중 있는지 훨씬 쉽게 이해되고 이해 안 되는 건 없었음.
그런거시군여 >ㅅ<;;
개중에는 만들어 본 것도 있고. 몰랐던 거라도 기반 지식이 많으니까 그냥 술술 이해되던데. 교수가 어쨌든 잘 모르는 애들을 타깃으로 설명하는게 기본이니깐 나한테는 껌이지.
그리고 난 어렸을 때부터 그랬는데 뭔갈 혼자서 할 땐 어려웠던 거라도 여러 사람들이랑 같이 수엄을 듣는 식으로 배우게 되면 경쟁심이랄까 그런 게 은연 중 있는지 훨씬 쉽게 이해되고 이해 안 되는 건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