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자료는 아니지만
이미 컴퓨터쪽은 준 샤앙산업이라 봐도 무방할런지
졸업을 하면 부와 명예 등등을 가질수 있는데도
저 머리 똑똑한 친구들이 컴퓨터공학을 기피할까?
입학해서라도 다른 길을 간다하니
아직까진 한국에선 멀었다
한참 멀었어
최근 자료는 아니지만
이미 컴퓨터쪽은 준 샤앙산업이라 봐도 무방할런지
졸업을 하면 부와 명예 등등을 가질수 있는데도
저 머리 똑똑한 친구들이 컴퓨터공학을 기피할까?
입학해서라도 다른 길을 간다하니
아직까진 한국에선 멀었다
한참 멀었어
ㅎㄷㄷ
쥐박이때 정책이 그랬지 ㅋㄷㅋㄷ
저거 대학원인데
재수를 했어야
글구 어차피 카이스트는 학부 위주는 아니니까. 성과를 내는쪽도 학부가 아니고.
지금 여기서 아무도 핵심을 짚는 이가 없구나 똑똑한 학생이 100의 노력을 했을 때 A과는 50의 아웃풋을 가지고 B과는 80의 아웃풋을 가질때 저 똑똑한 학생들이 어디로 갈지의 문제가 포인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