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저항 = 열처리문제해결 = 내구성문제해결 = 극소형화+초대형화 가능


지금 믿을건 양자컴퓨터의 상용화밖에 없긴 하지만 사실 가격대성능비로 속도만을 따진다면 지금의 프로세서를 대체할 이유는 거의 없어보이고


앞으로 인공지능시대에 들어서면 결국 속도같은건 싸구려 cpu에게 맡겨버리고 중요정보는 사람뇌를 가장 흡사하게 흉내낸 컴퓨터가 다 해결할듯




하지만 죠센에는 이런 컴퓨팅의 패러다임변화에 관심있는 새끼가 손에 꼽는게 문제


답이없는 미개한나라www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