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어는 물론이고 병변까지 전부 파악하려면 너무 오래걸림
신경망에 대한 간단한 예로 선충 포로떠서 코딩한게 있는데 단순한 숫자 조절함수만 연결해서 스스로 움직이고 충돌감지도 해내는데
이 부분에선 밝혀진 원리가 없는 걸로 앎,
뉴런 연결구조를 파악할 땐 국부적인 방법보단 전체를 보고 맞춰가는게 더 효율성이 있다고 봅니다
가령, 연결 경로에서 세기와 시간이 존재할 때 똑같은 자극을 계속받으면 처리영역이 해당 세기와 시간에 대해서 줄어드는 것 처럼
각개로 나눠서 보는 거 말고
deep 스럽네여
카이스트에서 뇌연구랑 인공지능 알고리즘 연구 동시에 진행하는거 보면 꽤나 비슷하게 '흉내' 는 낼수 있게됐음. 그래봐야 개랑 고양이 구분도 못하는 수준이긴 하지만. 그래도 규격화된 대상은 대부분 바로 인식가능함. 공이나 도구같은거.
이쁜선충인가 그게 유일하게 게놈지도가 완벽하게 해석된 생물이라 그거가지고 로봇 적용한거 영상 나도 봄
그걸 프로그래밍 하려면 결국 그 게놈지도를 시스템으로 변화시킬 이론이 있어야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