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어는 물론이고 병변까지 전부 파악하려면 너무 오래걸림


신경망에 대한 간단한 예로 선충 포로떠서 코딩한게 있는데 단순한 숫자 조절함수만 연결해서 스스로 움직이고 충돌감지도 해내는데

이 부분에선 밝혀진 원리가 없는 걸로 앎,


뉴런 연결구조를 파악할 땐 국부적인 방법보단 전체를 보고 맞춰가는게 더 효율성이 있다고 봅니다


가령, 연결 경로에서 세기와 시간이 존재할 때 똑같은 자극을 계속받으면 처리영역이 해당 세기와 시간에 대해서 줄어드는 것 처럼

각개로 나눠서 보는 거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