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혁신적인 알고리즘이 나왔어도 결국 사람의 뇌를, 감정을 시뮬레이션하는건 불가능함.
세계최고 슈퍼컴퓨터로 아직 고양이랑 강아지도 구별못하는데
인간은 척보면 바로 구분되지
이 차이를 과연 대입속도를 꾸준히 높히는걸로 좁힐수 있을까?
간단한 질문에 대해선 꽤나 사람과 비슷하다고 느끼지만, 결국 실제 사람과 소통할때 느껴지는 미묘한 교류와 정보처리의 정교함을 흉내낼수가 없음
그게 가능하려면 결국 뇌를 컴퓨터화 시키는게 먼저일지 아니면 뇌를 흉내낸 완전히 신기한 뭔가가 발명될지
한 200년 살면서 쭉 지켜보고싶다
고양이 개 왜 구별 못함?
머신러닝으로 인공지능을 만드는지 아나보네. 비전이랑 인공지능은 현재 연결된 부분이 전혀 없습니다. 아무것도 증명이 안됬어요
92.25% 정도였나. 사람과 미세한 차이로 인지해냄 뭐라는거야?
이새끼 지식은 석기시대인데 상상은 우주대통일시대네.
아직 개랑 고양이 구분 못함
고양이 개 완전히 구분가능한 컴퓨터 정보좀?
개 고양이 사진 비교 같은데(움직임 울음소리느 쉽겟지) 이게 인공지능이라고 할 수 있음? 그냥 패턴비교 같은데
좆밥들 천지네. 어디서 좆만한 sf줏어보고 html이나 께작대는 병신들이신가ㅋㅋ
컴퓨터는 많아봤자 프로세서 개수만큼 병렬화가 가능한데 사람의 뇌는 그것보다 더 뛰어난 병렬성을 가질듯
단일 게이트와 전체 회로에서의 시간지연을 비교해도 컴퓨터가 더 빠르긴 하지만 전체적인 정보 처리속도는 분명히 뇌가 크게 앞서는 영역이 존재하는데 왜일까?
만약 뇌의 구조가 밝혀졌을때 시간 지연을 줄여서 뇌를 시뮬레이션하면 초지능이 탄생하는 걸까, 아니면 뇌의 시간 지연은 뇌의 방식에 맞게 상당히 최적화된 걸까?
1그걸 데이터축적 속도로 해결보려는게 지금 인공지능 연구인데, 그게 어디까지 가능할지 모르겠다
그나저나 CNN으로 object recognition 하는건 사람보다 더 뛰어난 인식률을 발휘하는 경우도 있음. 처리 속도는 말할 것도 없고.. 문제는 사람이 가진 정보의 양이 방대한데 컴퓨터가 그 정도의 정보량을 정확하게 인지하는 시뮬레이션을 하려면 컴퓨팅 자원이 말도 안되게 많이 필요할 꺼라는거 아닐지. 그게 기존의 방식의 한계인걸까
고작 수천개의 카테고리로 분류하는 문제도 수십만 개의 병렬 프로세서를 이용했다는 것 같은데 어떻게 뇌는 그것보다 훨씬 더 큰 규모의 정보를 협소한 공간에서 극도로 높은 에너지 효율로 처리할 수 있는걸까
결국 속도문제라기보단 방식문제게 맞는거같음. 그걸 과연 0과1로 이루어진 알고리즘으로 해결할수 있는지 어떤지는 알수없지. 하지만 난 불가능하다는데 한표임. 결국 기존 컴퓨터 속도를 무한히 높혀서 인간 비스무리한 '반응' 을 끌어내는게 전부인데, 그래봐야 결국 지금처럼 저항이 존재하는 프로세서로는 집적도에 한계가 있고, 그래서 뇌 자체를 컴퓨터로 만드는게 가능하지 않을까 상상해보는거임
대입속도라... 인공지능 분야는 ANN 잠깐 쓴것밖에 없는데 고양이하고 강아지를 구분못한다라... 특징점 학습시키면 될듯한데...사람얼굴 인식처럼 근데 그걸 어떻게 학습시킬지는 모르겠군
물론 computer vision 이외에 모든 것들이 인간의 뇌를 따라가려면 너무 한참 멀었지만 비전 하나만 해도 개선의 여지가 너무나도 많은듯
그리고 참고로 컴퓨터의 2분법을 사람처럼 애매한 레벨로 나눌 수 있도록 만들자 해서 나온게 퍼지임 이미 옛날에 나온 이론
그래도 15년 내외로 사람과 직접소통 가능한 강한인공지능이 상용화까지도 가능할거라고 자신있게 말하는 사람도 있는걸로 봐서는 앞으로 어떻게될지 모르지. 지금 프로세서로도 과연 사람과 근접한 존재를 만들어낼수있을지 어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