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혁신적인 알고리즘이 나왔어도 결국 사람의 뇌를, 감정을 시뮬레이션하는건 불가능함.


세계최고 슈퍼컴퓨터로 아직 고양이랑 강아지도 구별못하는데


인간은 척보면 바로 구분되지


이 차이를 과연 대입속도를 꾸준히 높히는걸로 좁힐수 있을까?


간단한 질문에 대해선 꽤나 사람과 비슷하다고 느끼지만, 결국 실제 사람과 소통할때 느껴지는 미묘한 교류와 정보처리의 정교함을 흉내낼수가 없음


그게 가능하려면 결국 뇌를 컴퓨터화 시키는게 먼저일지 아니면 뇌를 흉내낸 완전히 신기한 뭔가가 발명될지


한 200년 살면서 쭉 지켜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