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베디드는 하드웨어,소프트웨어 구분을 안짓고 그냥 닥치고 둘다 알아야한다고
들었는데
그래도 구분을 짓자면
회로설계나 보드제작같은건 하드웨어 하는사람이 맡고
그 모냐
소프트웨어 개발하는사람은
임베디드제품에 들어갈 펌웨어나 거서사용할소프트웨어등을 만드는걸로 나누자나염?
제가 예전부터 임베디드 펌웨어 같은거 제작하는거에 관심이 있었는데 (물론 깊이 파지는 않고)
이런거 하려고 해도
납땜이나 하드쪽 지식은 필숩니까?
os는 리눅스말고 윈도ce 써서
임베디드소프트웨어나 펌웨어 같은거 만들어 보고픈데
이것도 하드 잘 알아야합니꽈?
하드는 아주 간단한 정도만 알고
c만 잘하면 되는거 아님?
들었는데
그래도 구분을 짓자면
회로설계나 보드제작같은건 하드웨어 하는사람이 맡고
그 모냐
소프트웨어 개발하는사람은
임베디드제품에 들어갈 펌웨어나 거서사용할소프트웨어등을 만드는걸로 나누자나염?
제가 예전부터 임베디드 펌웨어 같은거 제작하는거에 관심이 있었는데 (물론 깊이 파지는 않고)
이런거 하려고 해도
납땜이나 하드쪽 지식은 필숩니까?
os는 리눅스말고 윈도ce 써서
임베디드소프트웨어나 펌웨어 같은거 만들어 보고픈데
이것도 하드 잘 알아야합니꽈?
하드는 아주 간단한 정도만 알고
c만 잘하면 되는거 아님?
폰 어플이나 pmp나 뭐 그런 하이스펙 이나면 닥치고 다 알아야된다. 기본 아니냐? 윈도 어플도 짤줄 알아야하는경우도 있다. 리눅스나 wince 올라가 있다면 하드웨어를 전혀 몰라도 무관한 회사들이 있다.
대부분의 회사들은 그렇지 않다는게 문제. 혼자서 회로설계부터 코딩까지 다해서 테스트까지 완료해야된다. 나 그래서 요 몇일새 죽을것 같다 ㅠ ㅜ
흐음 글쿤요 ㅋㅋ 유리한횽 지못미
at90can128 이랑 cc2500 으로 무선통신 + 유선 can 통신 가능한 모듈을 일주일 내로 만들라는 특명이..십라.. can통신 자료조사끝냈고 지금은 기본회로 구성 / 기본적인 테스트까지 됐고.. 이제 통신쪽만 하면 되는데 십라 아직 최소 일주일은 넘게 걸릴것 같다
와..근데 혼자서 회로설계부터 코딩까지...완전 ㄷㄷㄷ이네
헐.........
고스펙 개발보다는 컨트롤러 수준의 개발이 훠~얼씬 더 많다.
컨트롤러 수준이라는건 대충 어느정도 수준인가연?
밥통/테레비/세탁기..부터.. 신호등 자동제어 / 전력/전류제어/모터제어/유압컨트롤 등등.. 니가 보통 생각하는 고사양의 하드웨어가 아니라면 전부.
아하...아우 난 임베디드 못하겟다...ㅠ
하드를 전혀 손대본적이 없어서리..
켁.. 그런 반응을 보이면 여태 설명한 사람이 힘빠지지;;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의 구분이 명확하질 않다. 솦트웨어 하다가 문제생기면 혼자 고쳐야하는경우가 다반사고 테스트할때도 윈도 어플짜봐야할 필요도 있다더라. 물론 나는 uart로 시리얼 찍어보던가 led 켜봄. jtag 따위의 고가장비는 회사에 없다.
내 강좌만 훑어봐도 할만한지 아닌지 대충 답 나올텐데..
재미 붙이기는 킹왕짱.. 자동차 튜닝도 혼자서 주무른다.. 니 컴퓨터에 디지털 온도계도 달수 있다. ㄲㄲ 솔직히 팔 물건 아니면 대충 만들어도 되니까.. 플밍 취미는 무서워도 전자 취미는 붙여볼만 하지. 뭐 실력 된다면 tcp/ip 구현해서 인터넷으로 테레비 켜기/끄기 보일러 켜기/끄기도 가능하다.
한번 유리한횽 강좌 닥치고 읽어볼게연
우오오 대박이네
그래 그런반응을 보여야지;;
자동차 튜닝 혼자서 주무른다니.. 끌린다....ㅋ
임베가 얼핏보면 어려워보이는데 알고보면 ㅈ도 아님. 플밍할때 c&p 하듯 설계할때 부품 c&p 하는 재미가 쏠쏠.
하지만셀프납땜 안폭크리
납땜 안습크리
http://gall.dcinside.com/list.php?id=programming&no=45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