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도 먹을만큼 먹었고

노후 대비해서 기술사를 준비할까 ?

아니면 계속 코딩 땔깜질이나 할까 ?

스타트업들 컨택해보면서 그 중에 될만한 넘들이랑 같이 스타트업질이나 할까 ?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