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먼저 로또 5등 무조건 당첨이란 것은 5등만 당첨되는 것을 의미하지 않아. 그중에는 1~4등이 포함될 수도 있어.
기존에 로또 확률 사이트가 확률 낼때 사용한 방법이 당첨된 번호를 가지고 그기서 역산출을 통해 확률을 제시하다 보니..
그것을 기준으로 로또 5등 무조건 당첨 확률 낼려고 하는 사람은 ㅇㅇㅇ와 같은 오류에 종종 빠지더라구.
2. 자~ 당첨된 번호에서 역산하는 방법이 아닌 전체 가짓수에서 소거하는 방법으로 접근해보자.
먼저 5등(이상)에 해당될 번호 가짓수는 45C3 = 14190 가짓수다. 그러면 무조건 5등 이상에 당첨 될려면 14190게임을 구매해야 되는가 ?
여기에 또 하나의 함정이 있음. 우리가 한게임을 사면 선택 가능한 숫자는 6개란 것.
결국 코세가 냈던 14190 / 6C3 = 709.5로 1차 최적화가 가능하다는 이야기지.
여기서 0.5라는 정수가 아닌 값이 나오는 이유는 중복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이지.
결국 최적화란 최대한 중첩되어서 커버 되는 케이스를 줄여가는 과정임.
여기서 최적화 삽질은 시작됨.
3. 먼저 이전에 코세가 도출한 316개는
(1,2,3,4,5,6) (7,8,9,10,11,12) ... (34,35,36,37,38,39) (40,41,42,43,44,45)
와 같은 겹침이 없는 집합의 커버리지 부터 계산하고,
점점 겹침이 존재하지만 소수의 예외 커버리지들을 커버하기 위해서 단계별로 줄여나가는 방식을 사용했던 것임.
결국 최종적으로는 8145060개를 모두 커버하게 됨.
316개 표 어디 있나요? 함 보게요. ㅠㅠ
ㄴ 넌 45C3 부터 동의하고 와
ㄴ 그것 조합까지도 올렸던 것이 있었는데 코세가 삭제해버려서 지금은 못봐서 이런 논란이 나오는거 ㅋㅋ 그 조합 구해둔 것 직접 보면 걍 바로 이해됨.
45C3 을 사면 무조건 당첨이야. 그리고 남는 3자리에 반씩 녹여 넣어도 무조건 당첨이고
근데 중첩이 있지.
그러니 계속 주는거야.
그 중첩식 수학으로 풀려니 헷갈려서 걍 코드로 풀었던거고
코세// 그 316개 봐야 이해를 하든말든 반박을 하든말든 할거 같음. 없으면 나도 포기함. ㅠㅠ
45C3 도 이해 못하면서 뭘 이해함
기본 정의를 다 떼고 뭘 이해한다는거야?
저 3번의 커버리지를 쉽게 이해하도록 하기 위해서 만든 예가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programming&no=486580
이것임. ㅇㅇ
분모에 6C3 넣어도 아무 문제 없구나 미안.
[123456] 이 전체 집합이 될때 소거되는 [123][124]...[456] 들이 총 20개란 소리야.
709.5까지는 걍 머릿속으로 나오는데 그걸 최적화하는건 연필들고해야할듯
ㄴ 그 최적화 하는 것을 연필이 아닌 프로그램으로 만드는거야.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