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적 심화 질문 환영한다.
썰풀어주마.
디테일을 구석구석 보며 놀겠지
반복되는건 아무리 큰 흥분이어도
금방 지루해지거든
정의 강의 보다 마셨으면 다시 한번 처음부터 봐보세요. 진짜 명강의 ㅋㄷㅋㄷ 시간 가는 줄 모르겠더군요.
어차피 인간 개체의 삶이란건
그닥 중요하지 않아. 나도 그냥 죽어도 돼.
나와 너와 아담은 같은 개체니까.
형은 귀신의 존재를 믿나요?
체세포 분열을 했을 뿐.
안믿어용
외계 비행물체(속칭 UFO)는요?
악몽도 현실적인것 밖에 안꿔용
안믿어용.
죽었다 깨도 볼일 없거든.
간단한 건데
만약 진짜 슈퍼맨이 있고
지구를 광속보다 빠르게 날아다닐 수 있다면
ㄷㄷ ㅋㅋ 지극히 현실적이시지만 좋은 거죠.
그 궤도를 어떻게 정해. 어떤 먼지에 부딪혀도 엄청난 충격일텐데
아 그 말씀 들으니까 어떤 책에서 본 내용이 떠오르네요. 산타클로스가 정말 있다면. 이라는 가정으로.
사실 꺾는게 불가능.
광속에 가깝게 비행하는 어떤 외계생물이
지구 주변을 지나며 지구의 생명체를 파악할 확률이 얼마나 될까
산타클로스가 크리스마스 자정 전날 밤에 선물 주러 전 세계를 돌아다녀야 하는데 속도가 음속은 기본으로 넘을텐데, 음속을 돌파하는 순간 소닉 붐 현상이 일어날 거라고. 따라서 존재하지 않는다 뭐 이런 결론이 ㅋㅋ
주마간산도 그런 주마간산이 없을꺼야 ㅋㅋㅋ
소닉붐 수준이 아니라
우주로 날아가버려야 맞지
형 혹시 보이니치 필사본 이라는 책에 대해서는 들어 보셨어요?
그 속도에서 방향 회전이란 불가능.
암호학 역사에서 말하는?
네. 미스테리한 책이죠.http://ko.wikipedia.org/wiki/보이니치_필사본
이 책의 언어를 분석할 방법은 없을까요?
아니면 내용 만이라도요.
흠... 글쎄.
로제타석처럼...
저거 무서운 점이 뭔지 아세요?
뭔가 관련이 있는 다른 문헌이 발견되지 않으면
해석이 쉽지 않은 경우가 있지.
뭔뎅?
알려지지 않은 문자로 쓰인 엄청 방대한 분량의 책임에도 불구하고 필사한 사람이 단 한 글자도 오자를 내서 고친 흔적이 없대요. 일필지휘로 깔끔하게 다 써내려갔다는 뜻... 내용에 대한 이해는 물론이고 그 집중력이 정신병 수준으로 대단했을 거 같아요. ㄷㄷ
일필휘지
이런 제 무식이 탄로났네요. 나름 한자 공부한다는 사람인데 사자성어 하나도 제대로 모르고 있었다니...
그건 별로 대단할게 없어 보여.
뭐 실수할 수 있지 나도 가끔 오락가락.
저 필사본이 방대한 크기의 한 장의 종이였다면 인정.
삐꾸나면 다시 쓸수 있지 좀만 깔끔 떨어도
필사본이란건 한 장 한 장이 작품인거거든.
삐꾸나면 다시 쓰게 마련.
코세 성님은 혹시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풀어보려고 시도해 보신 적 있나요? 아무리 생각해도 페르마가 그렇게 어려운 방법으로 증명해 냈을 거라고는 생각이 안 드는데 말이죠. :(
글자 하나를 일일이 깎아 만든 목판경들에 비하면 건 아무것도 아님.
생각은 좀 해봤었는데 ㅋㄷㅋㄷ 난 좀 이걸 엇다써? 이런 문제엔 집중을 안함;
활용도가 있으면 미친듯 파고듦
로또 5등 무조건 당첨 조합 ㅋㅋㅋ 활용도 높지 않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퍽) 농담입니다 ㅠㅠㅋㅋㅋ
돈을 벌고 싶으면 가용한 꼼수는 더 있지 : )
굳이 로또같은거 의존하지 않아도.
난 요즘 신호처리에 꽂혀있어. 재밌는 문제가 많아요.
구글 애드센스 같은 광고 자동 클릭하는 바이러스 유포하는 건 어떤가요? 한다는 건 아니고 그냥 문득 머리 속에 생각만 하고 있었던 거긴 한데요. 파워블로거들은 그런 걸로 한 달에 몇백은 벌잖아요.
내가 그런걸 안좋아해. 마이너스 썸 게임.
주식도 마이너스.
성님 이거 재밌어 보이지 않으세요?http://codegolf.stackexchange.com/questions/4732/emulate-an-intel-8086-cpuㅋㅋㅋㅋㅋ
쉬운문제네
깨알같은 스트리트파이터2 ㅋㅋ
응 여럿이 이러고 노는게 즐거워 보이긴한다. ㅋㄷ
스트리트파이터2 보고 속으로 '미친놈들'이라고 생각했죠 ㅋㅋㅋ 아니 저걸 풀스택으로 어떻게 다 구현해 ㅁㅊ...ㅋㅋㅋ 형님은 저렇게 풀스택으로 만들으라고 하면 엄두가 나시나요?
근데 니가 생각하는것 만큼 엄청나진 않아. 에뮬레이터란게.
다 만들 필욘 없어요.
세세한 스펙을 넣으면 개피곤하지만, 뭐 프로그래머들이야 사운드 카드의 기능도 일부만 쓰니까 : )
디폴트로 넘기고 땡 할 수 있는게 많지.
그럴 거 같긴 한데... 그래도 엄청난 노가다일 거 같은데요 ㄷㄷ
그정돈 아니고
한 3만 라인 안에서 대략 답은 나올듯.
현대 x86 32비트 OS가 돌아가는 Virtual Machine을 짜라고 하면 그 때부턴 좀 노가다겠죠?
Windows 만 돌려도 그때부턴 노가다징
wine 이나 패러렐즈쯤 되면 20만라인은 넘어야 기본동작 할듯
아닌가.. 안넘겠다.
10만 라인 정도면 될듯.
Wine 같은 경우는 full-stack windows emulator지만... Windows는 그냥 VM 상에서 CD 넣어서 깔아서 돌린다고 하면 몇 라인일까요?
그니까 한 10만라인 OS 커스텀.
성님이 막 열심히 밤낮 없이 만든다고 할 때 며칠 걸리실 거 같으세요?
다른 사람들은 최소 1년이겠지만 성님이니까 며칠 ㅋㄷ
도큐먼트 보는게 일이지 뭐 ㅋㄷ 한 석달?
밤낮없이라... 요즘은 그렇게 일하질 않아서 늙어갖구
최단 한 달 반 정도.
ㄷㄷㄷ 그래도 그거 밖에 안 걸리시나 보군요 대단하십니다 ㄷㄷㄷ
10대가 벌써 늙은티내면 안되는데;
뭐 해보면 좀 위험 요소가 있을게야.
모든 필요한 도큐먼트가 수집되어 있다는 가정이면
막상 프로젝 해보면 구멍난곳이 많잖아.
그래도, 있는거 베끼는건 뭐 어려운일은 아니지
요즘 답없는 일만 주구장창 했더니 =_=
성님 저도 피곤해서 자러 가봐야 겠네요 ㅠㅠ 낮에 어디 또 갈데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말 하는거 보니 ㅅㅅㅅ 가 어리긴 한것 같다. ㅋㅋ
응 잘자용~
나중에 성님이 코딩 배틀 뜨시게 되면 8086 에뮬레이터 코딩을 안건으로 내세우면 웃길 거 같네요 ㅋㅋㅋㅋㅋ 그 사람 해보지도 않고 gg
흠.
프갤용 포폴을 하나 만들어야 하나? ㅋㅋ
근데 그 아이디어 좋다. 프갤용 포폴.
뭔가 시시한 코딩배틀 일일이 걸 필요가 없을것 같아!
엄청 대단한 거 만드신 다음에 깝치는 놈 있으면 이거 만들 수 있어? 그리고 교수들 대부분 허접이라는 글에 발끈하면 이거 할 수 있는 교수 데리고 와봐. 하면 간단히 해결될 듯. 정말 좋은 아이디어네요 ㄷㄷ
디테일을 구석구석 보며 놀겠지
반복되는건 아무리 큰 흥분이어도
금방 지루해지거든
정의 강의 보다 마셨으면 다시 한번 처음부터 봐보세요. 진짜 명강의 ㅋㄷㅋㄷ 시간 가는 줄 모르겠더군요.
어차피 인간 개체의 삶이란건
그닥 중요하지 않아. 나도 그냥 죽어도 돼.
나와 너와 아담은 같은 개체니까.
형은 귀신의 존재를 믿나요?
체세포 분열을 했을 뿐.
안믿어용
외계 비행물체(속칭 UFO)는요?
악몽도 현실적인것 밖에 안꿔용
안믿어용.
죽었다 깨도 볼일 없거든.
간단한 건데
만약 진짜 슈퍼맨이 있고
지구를 광속보다 빠르게 날아다닐 수 있다면
ㄷㄷ ㅋㅋ 지극히 현실적이시지만 좋은 거죠.
그 궤도를 어떻게 정해. 어떤 먼지에 부딪혀도 엄청난 충격일텐데
아 그 말씀 들으니까 어떤 책에서 본 내용이 떠오르네요. 산타클로스가 정말 있다면. 이라는 가정으로.
사실 꺾는게 불가능.
광속에 가깝게 비행하는 어떤 외계생물이
지구 주변을 지나며 지구의 생명체를 파악할 확률이 얼마나 될까
산타클로스가 크리스마스 자정 전날 밤에 선물 주러 전 세계를 돌아다녀야 하는데 속도가 음속은 기본으로 넘을텐데, 음속을 돌파하는 순간 소닉 붐 현상이 일어날 거라고. 따라서 존재하지 않는다 뭐 이런 결론이 ㅋㅋ
주마간산도 그런 주마간산이 없을꺼야 ㅋㅋㅋ
소닉붐 수준이 아니라
우주로 날아가버려야 맞지
형 혹시 보이니치 필사본 이라는 책에 대해서는 들어 보셨어요?
그 속도에서 방향 회전이란 불가능.
암호학 역사에서 말하는?
네. 미스테리한 책이죠.
http://ko.wikipedia.org/wiki/보이니치_필사본
이 책의 언어를 분석할 방법은 없을까요?
아니면 내용 만이라도요.
흠... 글쎄.
로제타석처럼...
저거 무서운 점이 뭔지 아세요?
뭔가 관련이 있는 다른 문헌이 발견되지 않으면
해석이 쉽지 않은 경우가 있지.
뭔뎅?
알려지지 않은 문자로 쓰인 엄청 방대한 분량의 책임에도 불구하고 필사한 사람이 단 한 글자도 오자를 내서 고친 흔적이 없대요. 일필지휘로 깔끔하게 다 써내려갔다는 뜻... 내용에 대한 이해는 물론이고 그 집중력이 정신병 수준으로 대단했을 거 같아요. ㄷㄷ
일필휘지
이런 제 무식이 탄로났네요. 나름 한자 공부한다는 사람인데 사자성어 하나도 제대로 모르고 있었다니...
그건 별로 대단할게 없어 보여.
뭐 실수할 수 있지 나도 가끔 오락가락.
저 필사본이 방대한 크기의 한 장의 종이였다면 인정.
삐꾸나면 다시 쓸수 있지 좀만 깔끔 떨어도
필사본이란건 한 장 한 장이 작품인거거든.
삐꾸나면 다시 쓰게 마련.
코세 성님은 혹시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풀어보려고 시도해 보신 적 있나요? 아무리 생각해도 페르마가 그렇게 어려운 방법으로 증명해 냈을 거라고는 생각이 안 드는데 말이죠. :(
글자 하나를 일일이 깎아 만든 목판경들에 비하면 건 아무것도 아님.
생각은 좀 해봤었는데 ㅋㄷㅋㄷ 난 좀 이걸 엇다써? 이런 문제엔 집중을 안함;
활용도가 있으면 미친듯 파고듦
로또 5등 무조건 당첨 조합 ㅋㅋㅋ 활용도 높지 않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퍽) 농담입니다 ㅠㅠㅋㅋㅋ
돈을 벌고 싶으면 가용한 꼼수는 더 있지 : )
굳이 로또같은거 의존하지 않아도.
난 요즘 신호처리에 꽂혀있어. 재밌는 문제가 많아요.
구글 애드센스 같은 광고 자동 클릭하는 바이러스 유포하는 건 어떤가요? 한다는 건 아니고 그냥 문득 머리 속에 생각만 하고 있었던 거긴 한데요. 파워블로거들은 그런 걸로 한 달에 몇백은 벌잖아요.
내가 그런걸 안좋아해. 마이너스 썸 게임.
주식도 마이너스.
성님 이거 재밌어 보이지 않으세요?
http://codegolf.stackexchange.com/questions/4732/emulate-an-intel-8086-cpu
ㅋㅋㅋㅋㅋ
쉬운문제네
깨알같은 스트리트파이터2 ㅋㅋ
응 여럿이 이러고 노는게 즐거워 보이긴한다. ㅋㄷ
스트리트파이터2 보고 속으로 '미친놈들'이라고 생각했죠 ㅋㅋㅋ 아니 저걸 풀스택으로 어떻게 다 구현해 ㅁㅊ...ㅋㅋㅋ 형님은 저렇게 풀스택으로 만들으라고 하면 엄두가 나시나요?
근데 니가 생각하는것 만큼 엄청나진 않아. 에뮬레이터란게.
다 만들 필욘 없어요.
세세한 스펙을 넣으면 개피곤하지만, 뭐 프로그래머들이야 사운드 카드의 기능도 일부만 쓰니까 : )
디폴트로 넘기고 땡 할 수 있는게 많지.
그럴 거 같긴 한데... 그래도 엄청난 노가다일 거 같은데요 ㄷㄷ
그정돈 아니고
한 3만 라인 안에서 대략 답은 나올듯.
현대 x86 32비트 OS가 돌아가는 Virtual Machine을 짜라고 하면 그 때부턴 좀 노가다겠죠?
Windows 만 돌려도 그때부턴 노가다징
wine 이나 패러렐즈쯤 되면 20만라인은 넘어야 기본동작 할듯
아닌가.. 안넘겠다.
10만 라인 정도면 될듯.
Wine 같은 경우는 full-stack windows emulator지만... Windows는 그냥 VM 상에서 CD 넣어서 깔아서 돌린다고 하면 몇 라인일까요?
그니까 한 10만라인 OS 커스텀.
성님이 막 열심히 밤낮 없이 만든다고 할 때 며칠 걸리실 거 같으세요?
다른 사람들은 최소 1년이겠지만 성님이니까 며칠 ㅋㄷ
도큐먼트 보는게 일이지 뭐 ㅋㄷ 한 석달?
밤낮없이라... 요즘은 그렇게 일하질 않아서 늙어갖구
최단 한 달 반 정도.
ㄷㄷㄷ 그래도 그거 밖에 안 걸리시나 보군요 대단하십니다 ㄷㄷㄷ
10대가 벌써 늙은티내면 안되는데;
뭐 해보면 좀 위험 요소가 있을게야.
모든 필요한 도큐먼트가 수집되어 있다는 가정이면
막상 프로젝 해보면 구멍난곳이 많잖아.
그래도, 있는거 베끼는건 뭐 어려운일은 아니지
요즘 답없는 일만 주구장창 했더니 =_=
성님 저도 피곤해서 자러 가봐야 겠네요 ㅠㅠ 낮에 어디 또 갈데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말 하는거 보니 ㅅㅅㅅ 가 어리긴 한것 같다. ㅋㅋ
응 잘자용~
나중에 성님이 코딩 배틀 뜨시게 되면 8086 에뮬레이터 코딩을 안건으로 내세우면 웃길 거 같네요 ㅋㅋㅋㅋㅋ 그 사람 해보지도 않고 gg
흠.
프갤용 포폴을 하나 만들어야 하나? ㅋㅋ
근데 그 아이디어 좋다. 프갤용 포폴.
뭔가 시시한 코딩배틀 일일이 걸 필요가 없을것 같아!
엄청 대단한 거 만드신 다음에 깝치는 놈 있으면 이거 만들 수 있어? 그리고 교수들 대부분 허접이라는 글에 발끈하면 이거 할 수 있는 교수 데리고 와봐. 하면 간단히 해결될 듯. 정말 좋은 아이디어네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