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이 13년 한 해에 전기요금 두번이나 쳐올리면서 전기요금만으로도 이윤이 꽤 나오게 됨. 그래서 누진세 빼도 되지 하면서 똥글을 쓴다.
일단 기준용량을 넘기는 수용가는 \"이미 전부\" 3g망으로 스마트그리드 구축되어 있다. 이말은 시간별 사용량에 요금을 차등해서 먹이고 있다는거다.
하루 중에서는 경부하(야간), 중간부하(출퇴근시간, 점심시간), 최대부하(업무시간) 시간대별로 전력량 따로 15분 누적해서 3g모뎀으로 보냄.
스마트그리드 수용가는 실시간으로 부하를 관측할 수 있기에 기본요금도 피크치로 먹여버린다. 단 여름철, 겨울철 피크는 12개월 연속적용이라는 엄청난 패널티 때문에 알아서 설설 기어야 한다.(6월에 1만kW 쓰고 10월에 8천kW 쓰면 기본요금이 1만kW 꺼로 나감. 실로 무섭다) 피크치 미니멈은 계약용량의 30퍼센트
나머지 수용가는 한전에서 용역으로 계량기 찍으러 다닌다. 주택용은 알다시피 기본요금과 사용량 요금 모두 누진제. 산업용 저압이랑 일반용 저압 등은 사용량 요금은 계절별로 다르고 기본요금은 계약전력이 기준이다.(산업용 젤 작은게 4kW에 기본요금이 근 3만원임)
주택용 누진세 비싸다고 난리 치는데 일반적인 가정집은 산업용 젤 작은거 써도 손해본다. 일반용은 계약전력 5kW부터라 가정집 정도 사용량이면 씹 손해임.
한 줄 요약:누진세 처먹여봤자 가정집은 주택용이 일반용/산업용 쓸 때보다 싸게 나옴
일단 기준용량을 넘기는 수용가는 \"이미 전부\" 3g망으로 스마트그리드 구축되어 있다. 이말은 시간별 사용량에 요금을 차등해서 먹이고 있다는거다.
하루 중에서는 경부하(야간), 중간부하(출퇴근시간, 점심시간), 최대부하(업무시간) 시간대별로 전력량 따로 15분 누적해서 3g모뎀으로 보냄.
스마트그리드 수용가는 실시간으로 부하를 관측할 수 있기에 기본요금도 피크치로 먹여버린다. 단 여름철, 겨울철 피크는 12개월 연속적용이라는 엄청난 패널티 때문에 알아서 설설 기어야 한다.(6월에 1만kW 쓰고 10월에 8천kW 쓰면 기본요금이 1만kW 꺼로 나감. 실로 무섭다) 피크치 미니멈은 계약용량의 30퍼센트
나머지 수용가는 한전에서 용역으로 계량기 찍으러 다닌다. 주택용은 알다시피 기본요금과 사용량 요금 모두 누진제. 산업용 저압이랑 일반용 저압 등은 사용량 요금은 계절별로 다르고 기본요금은 계약전력이 기준이다.(산업용 젤 작은게 4kW에 기본요금이 근 3만원임)
주택용 누진세 비싸다고 난리 치는데 일반적인 가정집은 산업용 젤 작은거 써도 손해본다. 일반용은 계약전력 5kW부터라 가정집 정도 사용량이면 씹 손해임.
한 줄 요약:누진세 처먹여봤자 가정집은 주택용이 일반용/산업용 쓸 때보다 싸게 나옴
과연 일반 주택하나 단위로 계약할까
2010년 기준 인구 47.1%가 아파트 살았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