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래서 기획자를 쓰는구나 하는 생각이 듬. 시대가 어느때인데 여행앱, 소개팅앱을 만들겠다는건지..솔직히 아이디어는 디자이너나 다른 계통 사람들이 제일 참신하게 낸다. 구현하기가 어려워서 그렇지.
기획자라는 사람들의 아이디어나 시장파악같은것도 별다르지 않음
대단한 아이디어라길래 무슨 아이디어인가 들어봤더니, 영어공부되게 영어단어를 모으는 드래곤플라이트.. (실제 있었던)
그나마 참신했던게 노년 타겟의 트로트 위주의 리듬게임같은거였는데..솔직히.. 그런것도 현실성은 없지
난 솔직히 프로젝트 기획이런건 그냥 아이디어의 번뜩인사람을 써야겠다고 생각해 보통은 다 비슷바잖아- 자바 장작노예
기획자는 탱커 역할도 함 기획자를 욕하지 맙시다
에초에 기획자가 따로 있는 회사가 글러먹었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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