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안에 있는 모든 분자운동에 대해선 엔트로피가 증가하는 방향으로 일어남은 알고 있지만, 인간도 단순한 분자나 전자같은 입자, 에너지의 이동으로 이루어져 있으므로 인간이 강제로 비자발적으로 진행하게끔 만드면 엔트로피가 감소하는 쪽으로 이동하지 않을까요? 그니깐 인간의 행동도 따지고 보면 분자운동의 산물이니 우리가 강제로 엔트로피를 낮추는 쪽으로 유도하면 우주가 자발적으로 엔트로피가 감소하는 방향이 되는거 아닌가요?
댓글 63
그 이유는... 모든 물질은 입자이자 파동이고
codesafer(codesafer)2015-05-18 23:46
모든 전자기파는 거리의 제곱분의 1로 감소하기 때문이지.
codesafer(codesafer)2015-05-18 23:47
즉, 니가 목욕탕에서 물을 휘저으면 수많은 동심원의 잔물결들이 퍼저나갈테고... 이것도 거리에 대해 반비례로 감소하겠지만,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실상 0이 되진 않는다는거.
codesafer(codesafer)2015-05-18 23:48
수많은 잔물결들이 아주 미세하게 어떤 모먼트를 가지고 있다면. 정지해 보이지. 질서를 갖고 있는것 처럼 보이지.
codesafer(codesafer)2015-05-18 23:48
근데 그건 아주 작은 고주파의 무질서의 공간일 뿐이라는거.
codesafer(codesafer)2015-05-18 23:48
그래서 확산 없는 고립계에선 무질서도가 높아질 수 밖에 없음.
codesafer(codesafer)2015-05-18 23:48
니가 아무리 물결을 반대로 만들어 볼려고 난리를 쳐도 소용없음.
codesafer(codesafer)2015-05-18 23:49
티끌모아 태산
이힝(60.253)2015-05-18 23:49
그러면 그럴수록 무질서도는 급증하지.
codesafer(codesafer)2015-05-18 23:49
거리의 제곱분의 1로 감소한단 말은, 0에 근사되지만, 영원히 실상 0은 될 수 없다는걸 의미한다는거야.
codesafer(codesafer)2015-05-18 23:50
퍼져.
codesafer(codesafer)2015-05-18 23:51
실무한 가무한 얘기하자는 거임?
코로모(qscsq)2015-05-18 23:52
시간은 곧. 무질서의 적분주체인거고. 시간을 되돌릴 수 없는한, 엔트로피는 감소할 수 없다. 물론. 시간은 되돌릴 수 없다.
codesafer(codesafer)2015-05-18 23:52
아주 작은 값은 무시될뿐 존재한다는거야. 하지만, 작다고 무시 안하는게 엔트로피의 개념이란 거지.
codesafer(codesafer)2015-05-18 23:53
그럼 우리가 1m를 나아가는데엔 무한번의 수치를 거쳐야 되는데 어떻게 나아갈 수 있는거죠
코로모(qscsq)2015-05-18 23:54
제논의 역설을 이야기하자는게 아니지.
codesafer(codesafer)2015-05-18 23:54
그건 니가 시간을 무한히 쪼갰기 때문이잖아.
codesafer(codesafer)2015-05-18 23:54
연속하면 논리적으론 무한히 쪼개볼 수 있지. 근데 우린 작은 어떤 무한의 텀들을 가지고 있는거지.
codesafer(codesafer)2015-05-18 23:56
아니 사람이 인위적으로 고립계의 엔트로피를 감소시키는건 자발적인 행동이 맞냐, 아니냐는 것을 묻고 있는건데요
코로모(qscsq)2015-05-18 23:57
불가능한걸 가능하다고 가정하는게 너란거지. 너는 빛과 빛이 정면 충돌하면 멈춰 서지 않을까? 하고 생각한다는거야.
codesafer(codesafer)2015-05-18 23:58
그 정면 충돌이란게 불가능하지. 확률적으로도 ㅋㄷ
codesafer(codesafer)2015-05-18 23:58
불가능하지 않은 부분은 없는 것같은데요..
코로모(qscsq)2015-05-18 23:59
멍청하면 가능해 보여.
codesafer(codesafer)2015-05-18 23:59
니가 파도를 세울 수 있니? ㅋㅋ 그냥 딱 세워야 돼. 여러 물결의 줄기로 만들면 안되고.
codesafer(codesafer)2015-05-19 00:00
그러면 인위적으로 어떤 고립계 내의 엔트로피를 감소시키는게 불가능하다라는 건가요?
코로모(qscsq)2015-05-19 00:00
당연.
codesafer(codesafer)2015-05-19 00:01
아니 처음부터 그렇게 말하면 될 것을 관계없는 얘기만 주저리주저리...
코로모(qscsq)2015-05-19 00:02
시간을 멈추지 않는 이상 불가능
codesafer(codesafer)2015-05-19 00:02
관계없는? ㅋㅋㅋ
codesafer(codesafer)2015-05-19 00:02
머리가 나쁘면 관계가 없지.
codesafer(codesafer)2015-05-19 00:03
넌 아직 엔트로피가 뭔지 몰라.
codesafer(codesafer)2015-05-19 00:03
고딩이니 화2수준까지는 알겠죠. 그리고 하나만더, 인간의 생각은 엔트로피가 증가하는 방향이나요?
코로모(qscsq)2015-05-19 00:05
태초의 소리가, 아직 지구 대기권 안을 떠다니고 있음. 그걸 연구하는 학자들도 있고. 그런거야. 감소될 뿐 사라지지 않아.
codesafer(codesafer)2015-05-19 00:05
넌 시간이란 기차를 타고 있어. 멈춰 설 수 있겠니? 그 안에 앉아있는 네 생각은 멈춰 있는걸까?
codesafer(codesafer)2015-05-19 00:06
고딩이고 수준이 미천한데, 관계없는 소릴 주절거린다고 하는 네 싸가지에 경외감이 드는구나.
codesafer(codesafer)2015-05-19 00:07
codesaf 님... 더 자세히 설명해주세요. 저 물리학도인데 프로그래밍갤에서 이런 설명을 볼 줄이야 ㅋㅋㅋ
경종(resoluteboy)2015-05-19 00:08
제가 멍청해서 그런걸까요. 그냥 공부하기 싫어서..
코로모(qscsq)2015-05-19 00:08
아니 근데 왜 이런 사람이 프갤에 있는거죠?
코로모(qscsq)2015-05-19 00:10
ㄴ 뒤의 말은 이해가 되는데 그게 왜 시간을 멈출 수가 없다는 게 에러가 되는거지?
codesafer(codesafer)2015-05-19 00:11
죄송해요. 오타나서 다시 고쳤어요 ㅋㅋ
경종(resoluteboy)2015-05-19 00:11
프로그래머가 시를 쓰는게 이상하지 않다면, 프로그래머가 물리나 철학을 이야기하는 것도 이상할게 없잖아?
codesafer(codesafer)2015-05-19 00:12
엥 다시 쳐서 올렸는데. 멈출 수가 있다는 게 에러란 소리였어요. 말을 잘못 썼어요. 사실 물리학도도 아니고 그냐 허접한 물리관련 과 나왔어요... 나이는 쳐먹었는데 공부 열심히 안해서 물리전공인데도 별로 모름 ㅠㅠㅠ;; 진로도 못 정한 늦깍이 학생이에요 ㅠㅠ 많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프로그래밍도 열심히 배울게요... 시간이란 단어만 들어도 한탄이 나와요.. 나이는 먹었는데 멀 했는지 모르게 백수로만 수년을 보낸 것과 같음... 건강 문제도 있었고 이상한 잡소리 죄송합니다... ㅋㅋ;
저 위에 쓴 말 이 글 주제와 상관없는거 하나도 없으니 못알아들었으면 니가 모르는거지 상관없는게 아냐.
codesafer(codesafer)2015-05-19 00:25
http://www.artnstudy.com/sub/community/minerva.asp?clip=C&idx=166 오스트리아의 물리학자 슈뢰딩거는 “생명은 네트로피를 먹고 사는 존재이다. 즉, 생명체는 자연계의 엔트로피를 증가시키는 존재이며 존재하는 네트로피를 감소시키는 존재이다.” 라고 말했다. 바로 이것이 ‘엔트로피 설’로, 생명현상을 설명하는 여러 가설 중에 현재로서는 가장 유력한 논리라고 할 수 있다. 한편 철학자 베르그송도 이에 동의한다. 베르그송은 “생명은 엔트로피의 비탈길을 거슬러 올라간다.”라고 말했다.
그 이유는... 모든 물질은 입자이자 파동이고
모든 전자기파는 거리의 제곱분의 1로 감소하기 때문이지.
즉, 니가 목욕탕에서 물을 휘저으면 수많은 동심원의 잔물결들이 퍼저나갈테고... 이것도 거리에 대해 반비례로 감소하겠지만,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실상 0이 되진 않는다는거.
수많은 잔물결들이 아주 미세하게 어떤 모먼트를 가지고 있다면. 정지해 보이지. 질서를 갖고 있는것 처럼 보이지.
근데 그건 아주 작은 고주파의 무질서의 공간일 뿐이라는거.
그래서 확산 없는 고립계에선 무질서도가 높아질 수 밖에 없음.
니가 아무리 물결을 반대로 만들어 볼려고 난리를 쳐도 소용없음.
티끌모아 태산
그러면 그럴수록 무질서도는 급증하지.
거리의 제곱분의 1로 감소한단 말은, 0에 근사되지만, 영원히 실상 0은 될 수 없다는걸 의미한다는거야.
퍼져.
실무한 가무한 얘기하자는 거임?
시간은 곧. 무질서의 적분주체인거고. 시간을 되돌릴 수 없는한, 엔트로피는 감소할 수 없다. 물론. 시간은 되돌릴 수 없다.
아주 작은 값은 무시될뿐 존재한다는거야. 하지만, 작다고 무시 안하는게 엔트로피의 개념이란 거지.
그럼 우리가 1m를 나아가는데엔 무한번의 수치를 거쳐야 되는데 어떻게 나아갈 수 있는거죠
제논의 역설을 이야기하자는게 아니지.
그건 니가 시간을 무한히 쪼갰기 때문이잖아.
연속하면 논리적으론 무한히 쪼개볼 수 있지. 근데 우린 작은 어떤 무한의 텀들을 가지고 있는거지.
아니 사람이 인위적으로 고립계의 엔트로피를 감소시키는건 자발적인 행동이 맞냐, 아니냐는 것을 묻고 있는건데요
불가능한걸 가능하다고 가정하는게 너란거지. 너는 빛과 빛이 정면 충돌하면 멈춰 서지 않을까? 하고 생각한다는거야.
그 정면 충돌이란게 불가능하지. 확률적으로도 ㅋㄷ
불가능하지 않은 부분은 없는 것같은데요..
멍청하면 가능해 보여.
니가 파도를 세울 수 있니? ㅋㅋ 그냥 딱 세워야 돼. 여러 물결의 줄기로 만들면 안되고.
그러면 인위적으로 어떤 고립계 내의 엔트로피를 감소시키는게 불가능하다라는 건가요?
당연.
아니 처음부터 그렇게 말하면 될 것을 관계없는 얘기만 주저리주저리...
시간을 멈추지 않는 이상 불가능
관계없는? ㅋㅋㅋ
머리가 나쁘면 관계가 없지.
넌 아직 엔트로피가 뭔지 몰라.
고딩이니 화2수준까지는 알겠죠. 그리고 하나만더, 인간의 생각은 엔트로피가 증가하는 방향이나요?
태초의 소리가, 아직 지구 대기권 안을 떠다니고 있음. 그걸 연구하는 학자들도 있고. 그런거야. 감소될 뿐 사라지지 않아.
넌 시간이란 기차를 타고 있어. 멈춰 설 수 있겠니? 그 안에 앉아있는 네 생각은 멈춰 있는걸까?
고딩이고 수준이 미천한데, 관계없는 소릴 주절거린다고 하는 네 싸가지에 경외감이 드는구나.
codesaf 님... 더 자세히 설명해주세요. 저 물리학도인데 프로그래밍갤에서 이런 설명을 볼 줄이야 ㅋㅋㅋ
제가 멍청해서 그런걸까요. 그냥 공부하기 싫어서..
아니 근데 왜 이런 사람이 프갤에 있는거죠?
ㄴ 뒤의 말은 이해가 되는데 그게 왜 시간을 멈출 수가 없다는 게 에러가 되는거지?
죄송해요. 오타나서 다시 고쳤어요 ㅋㅋ
프로그래머가 시를 쓰는게 이상하지 않다면, 프로그래머가 물리나 철학을 이야기하는 것도 이상할게 없잖아?
엥 다시 쳐서 올렸는데. 멈출 수가 있다는 게 에러란 소리였어요. 말을 잘못 썼어요. 사실 물리학도도 아니고 그냐 허접한 물리관련 과 나왔어요... 나이는 쳐먹었는데 공부 열심히 안해서 물리전공인데도 별로 모름 ㅠㅠㅠ;; 진로도 못 정한 늦깍이 학생이에요 ㅠㅠ 많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프로그래밍도 열심히 배울게요... 시간이란 단어만 들어도 한탄이 나와요.. 나이는 먹었는데 멀 했는지 모르게 백수로만 수년을 보낸 것과 같음... 건강 문제도 있었고 이상한 잡소리 죄송합니다... ㅋㅋ;
우주가 고립계라는걸 뒷받침해주는 실험적 결과가 있나요?
ㅋㅋ 깜짝 놀랐네 뒤의 부연은 합당한 말이었는데 시간을 멈출수가 없다는게 에러라길래.
우주는 고립계가 아닙니다.
니가 고립계란걸 가정해서 하는 말이지.
그런데 lisp 같은 것으로는 좀 자기학습되는 인공지능 알고리즘도 짤 수 있나요?
코로모 니가 하는 말을 보면 ㅋㅋ 어차피 이 글도 또 지워질테지만...
좀 아는척 개소리 늘어 놓고 누가 잘못을 지적하면 핑계. 비겁해.
@경종 리슾은 뭘로 만들었을까요? 언어는 어떤 특수성을 대변해주지 않습니다.
본질의 상속은 계속되죠.
무슨말인고 하니, 콩심은데 콩난단 말이고,
어셈블리로 자기학습되는 인공지능이 개발 가능하다면, 리슾으로도 가능하죠.
전자가 불가능하다면, 후자도 불가능해요. 자명해요.
전 가능하다고 보는쪽입니다. 확신하죠. 다만, 증명하라면 시간이 필요할 뿐?
Akinetopsia
ㄴ 대답 감사합니당 ㅠ
현학적 이슈 제기 -> 타인이 문제점을 지적해줌 -> 개소리의 고집 -> 타인이 설명함 -> 무례함의 표현 -> 욕먹음 -> 핑계 -> 글삭제. 반복중.
죄송해요
저 위에 쓴 말 이 글 주제와 상관없는거 하나도 없으니 못알아들었으면 니가 모르는거지 상관없는게 아냐.
http://www.artnstudy.com/sub/community/minerva.asp?clip=C&idx=166
오스트리아의 물리학자 슈뢰딩거는 “생명은 네트로피를 먹고 사는 존재이다. 즉, 생명체는 자연계의 엔트로피를 증가시키는 존재이며 존재하는 네트로피를 감소시키는 존재이다.” 라고 말했다.
바로 이것이 ‘엔트로피 설’로, 생명현상을 설명하는 여러 가설 중에 현재로서는 가장 유력한 논리라고 할 수 있다. 한편 철학자 베르그송도 이에 동의한다. 베르그송은 “생명은 엔트로피의 비탈길을 거슬러 올라간다.”라고 말했다.
생명이란 무엇인가? - 슈뢰딩거
http://blog.ohmynews.com/heliophoto/291943
인간학을 너머 생명학으로
http://blog.ohmynews.com/heliophoto/294399
http://autogram.tk/이
중고차 어플리케이션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