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안에 있는 모든 분자운동에 대해선 엔트로피가 증가하는 방향으로 일어남은 알고 있지만, 인간도 단순한 분자나 전자같은 입자, 에너지의 이동으로 이루어져 있으므로 인간이 강제로 비자발적으로 진행하게끔 만드면 엔트로피가 감소하는 쪽으로 이동하지 않을까요?
그니깐 인간의 행동도 따지고 보면 분자운동의 산물이니 우리가 강제로 엔트로피를 낮추는 쪽으로 유도하면 우주가 자발적으로 엔트로피가 감소하는 방향이 되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