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는 상관없음.
다행이다, 울집에 있는 책은 시스코 네트워킹이라...
물론 난 미녀도 아님. 남자..
어디를 가든 막히지 않을 듯...
아, 시스코 네트워킹이었다
그 미녀가 그쪽에 재미를 느끼고 빠지는 순간, 미녀가 아니게 되는것도 금방
스티비원더의 이즌 쉬 러브리가 생각났음...
그건 원더옹께서 딸내미 탄생의 감동으로 노래하신 노래고.. 딸내미 얼굴 잠깐이라도 보기위해 수술하신단 말은 몇년전에 들었는데 어찌됐는지 잘 모르겠다..
그만큼 사랑스러웠다공;;
하긴 언제 인용하든 그건 횽의 자유니까.. 원더옹에 대한 리스펙을 보이는것같아서 기분좋다
흠...시스코 하고싶어지네..
미녀는 상관없음.
다행이다, 울집에 있는 책은 시스코 네트워킹이라...
물론 난 미녀도 아님. 남자..
어디를 가든 막히지 않을 듯...
아, 시스코 네트워킹이었다
그 미녀가 그쪽에 재미를 느끼고 빠지는 순간, 미녀가 아니게 되는것도 금방
스티비원더의 이즌 쉬 러브리가 생각났음...
그건 원더옹께서 딸내미 탄생의 감동으로 노래하신 노래고.. 딸내미 얼굴 잠깐이라도 보기위해 수술하신단 말은 몇년전에 들었는데 어찌됐는지 잘 모르겠다..
그만큼 사랑스러웠다공;;
하긴 언제 인용하든 그건 횽의 자유니까.. 원더옹에 대한 리스펙을 보이는것같아서 기분좋다
흠...시스코 하고싶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