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명은 개발자고 세명은 비 개발자 문돌이(통역, 디자인, 기획)인 상황...
개발자들은 레드마인등을 써서 일해본 경력이 있기에 상관없는데, 비 개발자들이 구두로 요청하거나 메신저로 요청하는 경우가 많아서 고민이다.
구두/메신저로 하게되면 일 자체는 진행은 되지만, 기록이 안남아 추후에 뭔가 참고를 하거나 교훈을 얻을 수 없게 된다는 것을 경험으로 배웠기 때문에, 아직 조직이 작을때 미리 틀을 갖추는게 낫다는 생각이 든다.
나도 jira는 안써봐서 이게 레드마인보다 좋을지는 좀 의문이긴 한데, 써본놈들 있으면 한번 의견좀 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