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명은 개발자고 세명은 비 개발자 문돌이(통역, 디자인, 기획)인 상황...
개발자들은 레드마인등을 써서 일해본 경력이 있기에 상관없는데, 비 개발자들이 구두로 요청하거나 메신저로 요청하는 경우가 많아서 고민이다.
구두/메신저로 하게되면 일 자체는 진행은 되지만, 기록이 안남아 추후에 뭔가 참고를 하거나 교훈을 얻을 수 없게 된다는 것을 경험으로 배웠기 때문에, 아직 조직이 작을때 미리 틀을 갖추는게 낫다는 생각이 든다.
나도 jira는 안써봐서 이게 레드마인보다 좋을지는 좀 의문이긴 한데, 써본놈들 있으면 한번 의견좀 줘라...
좋긴한데..걍 나라면 github team subscription으로 할 것 같은데.. JIRA는 issue tracker 만해..플러그인이나 다른 연동까지 사려면 꽤 돈도 들고 (스타트업 플랜 보면 애매해) 서버 비용은 또 어떰..
그리고 너님이 원하는거 보면 걍 내가 볼땐 issue tracker의 문제라기보다는 slack이 딱 그용도 아님?
솔까말 redmine이랑 jira 자체를 비교하자면 비교가 안됨. 조낸 좋다.
slack 처음 알았다. 지금 보고 있는데 이게 맞는것 같다. 디씨하면서 처음으로 도움된 코멘트였다 고맙다
@씨부럴갓 : 근데 너님이 원하는건 내가 볼때 slack에 github 연계해서 쓰는게 맞을 것 같다. slack이 무료는 또 검색 가능한 아카이브양이 정해져있음..뭐 고정비로 계속해서 나가는게 문제가 없다면 slack+github 조합이고. 문제가 있으면 걍 ozingerirc나 뭐 이런 irc에 비공개 채널 만들어 놓고 로깅봇같은거 돌려놓고 공유해도 크게 무관할듯..
알았다 고민 해봐야겠다. 일단은 slack+svn+redmine으로 가야겠다. 문돌이들 요청은 slack으로 받고 개발 협업은 redmine, 소스관리는 svn으로... github는 지금 새로 구축하기에 시간이 없어서 나중에 봐야겠다.
@씨부럴갓 : svn-git으로 이동하는건 일도 아니여..솔까말 이제 시작했으면 얼마 걸리지도 않을꺼고..규모가 작을때 안하면 git으로 올라타기 더 힘들어짐..github으로 레파지토리나 이슈 트래커 구축하는건 막말로 30분 이내면 끝임-_-;
그게... 중국애들도 우리측 svn에 붙어서 작업을 해서.. git로 넘기는게 쉽게 안됨.. 일단 이야기는 꺼내봐야겠다.
근데 규모가 작을때 해야 하긴 하니까.. 일정을 좀 고민해서 넘어가는게 낫겠다는 생각이 드네
팀 작으면 지라가 괜춘할듯 팀커지면 지라도 가격이 엄청나지. 근데 구글 닥같은걸로 이슈 트랙해도 충분할텐데
http://autogram.tk/이
중고차 어플리케이션 어떤가요?